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704 추천:396
2015-06-27 12:25:11
九九 가지의 근심
성철 스님의 말씀이 맞네요
정몽구는 한 가지(삼성동 한전부지)를 탐내다가,
九九 가지(한전부지 입찰 투자 승인을 위한
이사회 사전 동의 미획득 등의 배임 혐의로 고발 당하고,
주가 대폭락,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중간 배당 실시, 기부 채납금 (공공기여) 협의 확정,
교통 개선 분담금 책정등의 99 가지)의
근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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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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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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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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