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564    추천:418 2015-06-28 14:01:08
퍼온 글---현대차 불리한 환경, 낮아진 눈높이

현대차 불리한 환경, 낮아진 눈높이



추천 0 | 조회 18 | 번호 7042246 | 2015.06.28 13:35 랩스티커 (reps_ko***)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차(005380) 불리한 환경, 낮아진 눈높이_HMC



1)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5월 글로벌 자동차수요는 1.3% YoY 증가에 그침, 5월은 1.4% YoY 감소하며 부진 심화 ⇒ 미국, 서유럽, 중국 증가율 둔화, 동유럽과 중남미 침체 지속

- 5월 판매가 부진(내수 -8.2%, 중국 -8.6%, 미국 -10.3%)하며 우려가 매우 커진 상황이지만 6월 내수와 미국은 상품성 개선 모델 투입과 프로모션 확대로 전년동월수준 달성 예상



- 부진했던 5월 판매와 주요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에 따른 수익성 둔화, 이종통화 약세 상황 지속 등 불리한 환경을 반영해 2Q 및 2015년 지배지분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11.5%, 7.5% 하향, 3Q15F~2Q16F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R 7.7배(KOSPI 12MF PER 10.2배 대비 25% 할인(과거 10년 평균 대비 5%p 할인))해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조정



2)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글로벌 출고는 126.1만대(-0.5% YoY) 예상, 중국 제외시 0.6% YoY 증가 예상

- 출고판매 증가율은 1분기보다 개선되나 글로벌 리테일판매는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 예상, 연간 글로벌 출고판매는 501.3만대(+1.0% YoY)로 기존 전망치 대비 1.1% 하향 조정



-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23.0조원(+1.1% YoY), 자동차부문 매출액 18.4조원(-0.6% YoY)연결 영업이익 1.82조원(-13.0% YoY), 지배지분순이익 1.80조원(-19.9% YoY) 예상



- 판매량 정체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주요 모델 노후화와 경쟁심화, 인센티브 확대, 이종통화 약세 등의 부정적 요인이 원/달러 환율 상승과 내수 ASP 상승 등 긍정적 요인을 압도



- 신형 Tucson 내수판매 호조, 7월 미국, 10월 유럽 및 중국 투입 예정, 해외시장에 순차적으로 전개되면서 수익성 방어에 기여할 전망



3)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또 한 번 낮춰야하나 주가 반응은 과도한 상황

-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부진은 추가적으로 악화되기 보다는 꾸준한 신차/상품성 개선 모델 투입을 통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중간배당 규모에도 주목할 필요





현대차 - 2분기 실적 부진할 전망 - 현대증권 6/19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미달할 듯

동사의 2분기 실적은 현재 컨센서스에 미달하며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주로 판매 부진과 달러 외 유로화 등의 이종통화 약세, 할인 판매 증가에 기인한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9%, 16.5% 감소한 22.1조원, 1.74조원이 예상된다. 따라서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1.88조원에는 미달할 전망이다. (컨센서스 대비 7.3% 미달할 전망)



시장 경쟁 악화와 판매 부진

2분기 총 리테일 판매는 주요 시장에서의 시장 경쟁 악화, 기타 신흥시장의 수요 부진, 판매 부진으로 전년동기대비 2.2% 감소할 전망이다. (연결매출로 반영되는 중국제외 판매는 1.5% 감소 전망). 또한 경쟁 악화와 모델 노후화에 따른 할인 판매 증가와 이종 통화 약세 영향으로 원화 기준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2.4%, 2.5% 감소할 전망이다.



하반기는 다소 개선 기대되지만, 당분간 모멘텀은 제한적

하반기에는 마케팅 강화(가격 할인 포함)와 신차 출시(아반떼 8월 국내 출시, 투싼의 해외 출시 본격화)로 구형 모델로 부진했던 상반기보다는 모멘텀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8월초까지는 (7월 23일 실적 발표 예상) 모멘텀이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시장의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 미국의 성장률 둔화, 신흥시장의 수요 부진, 이종 통화 약세 등으로 대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하반기 신차 판매 모멘텀 회복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 매력과 하반기 다소의 모멘텀 개선 전망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그러나, 실적 하향 조정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6.5만원으로 하향한다



현대차 - 중간배당 도입으로 주가 회복에 긍정적 영향 기대 - IBK투자증권 6/15



현대차 첫 중간배당 실시 결정

현대차가 첫 중간배당을 실시를 결정했다. 지난 금요일(6/12) 장 종료 후 공시에서 중간배당을 수취할 권리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은 6/30일, 주주명부 폐쇄는 7/1~15일까지로 공표하였다. 배당관련 일정 및 배당금액 등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의될 예정이다.



중간배당 도입으로 연간 배당성향 15~16%로 확대 및 배당수익률도 3.3% 수준 기대

지난해 4분기 한전부지 고가인수 논란 이후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성향 확대가 실시되어 왔고, 추가적으로 중간배당도 적극 고려하겠다는 내용이 이번에 실행에 옮겨진 것이다.14년말 결산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3,000원으로 전년비 54% 증가한 수준이었고 배당총액은 8,173억원으로 배당성향은 10.7%

였다.



글로벌 자동차업체 배당성향이 20% 중 후반대이므로 현대차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고 있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아직 중간배당금이 어느 정도 인지 결정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대략 1,000원 내외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 올해 중간배당 1,000원과 연말배당 3,500원을 합쳐 주당 4,500원 정도로 예상할 경우 배당성향은 대략 15~16%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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