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476    추천:423 2015-06-28 14:08:06
에너지경제---현대차 아슬란, 월 1800대 목표했건만 고작 371대

현대차 아슬란, 월 1800대 목표했건만 고작 371대



부진한 실적 고민…시승행사 확대로 품질홍보 적극 나서



최천욱 기자hillstate@ekn.kr 2015.06.28 11:53:19



[에너지경제 최천욱 기자] 현대차 아슬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들어 5월까지 월 평균 판매가 371대에 그쳐, 당초 판매목표였던 1800여 대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 최하위 트림인 ‘모던’ 모델의 가격을 최대 95만원까지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반응은 싸늘했다. 전월대비 47% 떨어진 504대가 팔리면서 출시 후 가장 초라한 성적을 보였다.  



신규 트림 추가, 가격인하 등을 통해 나온 결과라, 현대차는 난감한 입장에 처하게 됐다. 향후 아슬란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슬란을 위기에서 구하고자, 현대차는 마케팅을 한층 강화시켰다. 그 일환 중 하나에 해당되는 아슬란 주말 시승회가 5월30일부터 3주간 수도권 지역 8개 지점에서 열렸다.



13일과 14일 시승행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따른 감염확산 방지를 막기 위해 취소되는 상황속에서도 일단 시승 반응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승행사를 진행한 A 지점 관계자는 "메르스로 인해 시승 인원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많은 이들이 찾았고 (시승고객의) 반응도 좋았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아슬란의 실적 회복 시기를 수입차가 유로6차량 판매를 시작하는 9월 이후로 보고 있다.  





자동차 업계 한 관계자는 "아슬란은 전륜구동의 장점을 살리면서 차체의 단단함 등 수입차 못지 않은 상품성을 갖췄다"며, "유로5소진을 위해 대대적인 할인공세를 펼쳤던 수입차의 가격이 상승하는 9월을 넘어가게 되면 판매에 숨통이 틔일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083 267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2969 273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096 261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105 262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2984 258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2952 266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131 252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021 254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378 266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094 228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233 254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129 241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384 237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581 239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2948 228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415 227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732 241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370 247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778 239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371 238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