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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2428 추천:411 |
2015-06-28 14:2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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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큰 사랑의 대상(애국)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우리시대(일제 치하)에는 가족간의 사랑, 친구간의 우애보다
더 큰 사랑의 대상(애국)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백번을 살기 보다 이 거사를 택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 바친 것을
저 세상에 가서도 저는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 대한민국의 큰 대의이기 때문입니다
---25세 윤봉길 의사가 김구 선생에게 거사 직전에 다짐한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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