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954    추천:398 2015-06-29 10:30:57
유승민 원내대표 희화글

--- 박대통령은 말이 안 통한다, 마리 앙트와네트와 같다---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말이 안 통한다 와 마리 앙트와네트의 발음이 비슷함



--- 청와대 판 달콤한 인생,넌(유승민) 내게 모욕감을 줬어 !--- 진중권 교수



---조선 왕조실, 쌀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유승민) ---신문 만화 만평



---캔디가 되라!,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또 참어 ! 왜 울어 !---박용진 새정연 대변인



---고양이 앞에 선 쥐도 퇴로가 막히면 고양이에게 덤벼서 물 수 있다---박지원 의원



---강한 바람에 휘는 나무에 만수무강을 빈다.  강한 바람은 곧 지나가지만, 나무는

  뿌리가 뽑히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서있게 된다

   (유승민 무조건 버티기를 기원하면서...)  ---이종걸 새정연 원내대표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37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877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91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51 366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28 356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46 375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86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11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54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06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72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755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18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11 366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66 359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89 413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05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72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12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89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