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2534    추천:402 2015-06-29 16:39:53
이제 현 재산의 1/5 만 남는다,  이게 다 어떻게 해서 번 돈인가?

이제 자기 돈 20 % 날라갔으니까

앞으로도 경기 불황, 실적 부진, 경쟁사의 심한 도전으로,



주가가 연속적으로 폭락되어  

그 사람의 남은 주식 가치가 반의 반으로 줄텐데,



그럼, 결국은  1년 전 재산의 1/5 로  남는다



그런데, 그 돈도 그 사람의 능력에 비하면 너무 많다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나서, 자기 능력이 아니라,

창업주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삼촌이 피 땀 흘려서 만든 회사에서



삼촌과 유능한 인재들릉  모두 쫓아내고,

같이 온 패거리와 함께 회사를 장악하고

경제사정이 어려워져 매물로 나온 남의 회사를 쉽게 사서,



국내시장을 독점한 뒤에 차량 가격을 계속 올리고,

해외 경쟁사가 갑자기 미국발 경제 침체로

빅3 가 어려워지고, 20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일본업체가 어려워져서 그 영향의 반대 급부로 쉽게



현기차가 잘 팔려서 이익이 엄청 늘어났고

또한 불법적으로 계열사 밀어주기로 해서

너무나 쉽게 번 떼 돈 아닌가?



제 실력이 아니라, 국내시장 독점과 상대방의 어려운 환경 때문에

너무 쉽게 벌어서 아무런 깊은 생각없이 쉽게  돈을 대부분 써 버렸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41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885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95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55 366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33 356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50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90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17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57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07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73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755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18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11 367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68 359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90 413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06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73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13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91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