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2469    추천:400 2015-06-29 16:39:53
이제 현 재산의 1/5 만 남는다,  이게 다 어떻게 해서 번 돈인가?

이제 자기 돈 20 % 날라갔으니까

앞으로도 경기 불황, 실적 부진, 경쟁사의 심한 도전으로,



주가가 연속적으로 폭락되어  

그 사람의 남은 주식 가치가 반의 반으로 줄텐데,



그럼, 결국은  1년 전 재산의 1/5 로  남는다



그런데, 그 돈도 그 사람의 능력에 비하면 너무 많다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나서, 자기 능력이 아니라,

창업주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삼촌이 피 땀 흘려서 만든 회사에서



삼촌과 유능한 인재들릉  모두 쫓아내고,

같이 온 패거리와 함께 회사를 장악하고

경제사정이 어려워져 매물로 나온 남의 회사를 쉽게 사서,



국내시장을 독점한 뒤에 차량 가격을 계속 올리고,

해외 경쟁사가 갑자기 미국발 경제 침체로

빅3 가 어려워지고, 20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일본업체가 어려워져서 그 영향의 반대 급부로 쉽게



현기차가 잘 팔려서 이익이 엄청 늘어났고

또한 불법적으로 계열사 밀어주기로 해서

너무나 쉽게 번 떼 돈 아닌가?



제 실력이 아니라, 국내시장 독점과 상대방의 어려운 환경 때문에

너무 쉽게 벌어서 아무런 깊은 생각없이 쉽게  돈을 대부분 써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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