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변호사 조회수: 2496    추천:415 2015-07-01 08:48:23
국민일보---‘과거사 수임비리 의혹’ 김형태 변호사 다섯 번째 소환통보 만에 출석

‘과거사 수임비리 의혹’ 김형태 변호사 다섯 번째 소환통보 만에 출석



입력 2015-06-30 15:54



과거사 사건 수임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30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김형태(59) 변호사를 소환 조사했다.



김 변호사는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의견서만 제출하다가 다섯 번째 소환통보를 받고 이날 오후 출석했다. 검찰은 앞서 김 변호사가 연이어 출석을 거부하자 지난 18일 그의 체포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었다.



검찰은 김 변호사를 상대로 과거사 사건 피해자들의 국가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맡게 된 경위와 수임료의 사용처 등을 조사했다. 김 변호사는 변호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변호사법은 공무원이나 조정위원으로 직무상 취급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수임을 제한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2000∼2002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직한 뒤 2007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진상규명 결정에 관여한 사건의 민사소송을 수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 변호사가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4·9 통일평화재단’의 설립·운영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4·9 통일평화재단은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희생자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목적으로 2008년 설립됐다. 김 변호사는 일부 과거사 희생자 유족에게서 수임료를 받는 대신 손해배상액의 일부를 이 재단에 출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변호사가 대리한 국가 상대 소송의 손해배상 인용금액은 490억원 가량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변호사 8명 가운데 가장 많다. 그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이 지금까지 맡은 과거사 사건의 전체 소송가액은 4000억원대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수임비리 혐의를 받는 변호사 8명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가운데 김준곤(60) 변호사는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까지 적용돼 지난 26일 구속됐다. 검찰은 계속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백승헌(52)·김희수(55) 변호사는 직접 조사 없이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추천하기

1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876 퍼온 글---내 지식으로는 왜?? 자동차주가 상승하는지 이해못함..[4] 퍼온 글 2015-08-12 0 2686 445
9875 아~~~아~~ 노조 없는 우린 해고구나~~~~ 폭로 2015-08-12 0 3031 452
9874 결국, 일반 노예사원 만! 딸따리 2015-08-12 0 2930 459
9873 과잉 투자한 중국에서 천문학적 빚만 남기고, 빈손으로 철수할 것입니다!" 라고 해야 맞는게 아닌가? XX 2015-08-12 0 2882 445
9872 미친 놈 시리즈 1 정의의 칼 2015-08-12 0 3101 450
9871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위안화 쇼크' 희비 갈리는 시장, 향후 전망은 기사 2015-08-12 0 2534 444
9870 공산당, 위안화 약세 3개월 이상 지속 시행 할 듯 임직원 2015-08-12 0 2686 437
9869 도사님 가라사대... 정재암 2015-08-12 0 2573 440
9868 현대차 중국 4,5공장은 외계인들에게 차를 행성간 수출해서 파나?? 혹성 탈출 2015-08-12 0 2757 434
9867 글로비스, 은하철도 999 에, AS 불가요~ 글로비스 2015-08-12 0 3316 461
9866 위안화 1994.1.1 달러당 50 % 평가 절하 단행 ~~~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416 448
9865 짝퉁 글로벌 경영..., 중국에 대형 사업을 벌인 현기차에 잔뜩 먹구름이 끼었다 짝퉁 회장 2015-08-12 0 2660 426
9864 불리한 것은 항상 간부사원부터 먼저 간부 2015-08-12 0 2923 438
9863 연합뉴스---"위안화 평가절하, 1994년 1차 조치 상황과 비슷" 기사 2015-08-12 0 2405 444
9862 아시아경제---아모레퍼시픽, 中 위안화 추가 절하 여파..9%↓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736 426
9861 아낄 건 아껴야지~~광고비 삭감~~ 광고쟁이 2015-08-12 0 2777 434
9860 이제 업종 변경 했다고 신고하고, 건설 현장에 나타나서 간 차장 2015-08-12 0 2705 436
9859 퍼온 글---주식 시장에 공든탑 그런 것 없다.. 퍼온 글 2015-08-12 0 2825 430
9858 국내시장에서 몽몽이 형제들 빨래 끝 ~~ 정사모 2015-08-12 0 2888 438
9857 쪼글쪼글하고 왕 노무는 회사 주식 샀나? 주주 2015-08-12 0 2692 426

[first]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