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망신 조회수: 2868    추천:429 2015-07-01 11:43:07
광고는, "D등급"  안전은, F등급" ,,, 만든 놈을 해고하라

현대차는

또 미국 IIHS로부터 SUV 싼타페 안전성 테스트와 관련

낙제에 가까운 결과를 통보받는 수모도 겪었다.



IIHS는 “싼타페는 신형 디자인에서 큰 실망감을 안겨줬다”며

“특히 부분 충돌 테스트에서는

미흡 단계인 'M'(미흡, Marginal)등급을 받게 됐다”고

꼬집었다.



IIHS 결과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수차례 강조한 품질경영 최우선을 감안하면

충격이나 다름없었다.



IIHS에 따르면

싼타페의 차제구조 안정성이 취약해

충돌 사고가 발생할 경우 탑승객의 다리와 발에

큰 부상을 입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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