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663    추천:413 2015-07-01 15:23:46
머니투데이---제주대 로스쿨 1기 졸업생 2명 판사 임용

제주대 로스쿨 1기 졸업생 2명 판사 임용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권현수 기자 |입력 : 2015.07.01 11:29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는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상찬ㆍ이하 로스쿨) 1기 졸업생인 차영민(31)ㆍ김주완(31)씨 등 2명이 1일자로 판사로 임용됐다.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판사로 임용되기는 사법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다. 합격 후 차씨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제주지방검찰청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김씨는 육군 군법무관으로 근무해왔다.



이들은 내년 2월17일까지 약 8개월 동안 사법연수원에서 신임판사 연수교육을 받은 뒤 본인의 희망ㆍ경력ㆍ임용심사 및 연수교육 결과 등에 따라 전국 법원에 배치된다.



이번 로스쿨 출신 판사는 총 37명이 임용됐다. 서울대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대는 연세대ㆍ고려대 등과 함께 전국 6위를 기록했다. 전국 25개 대학 로스쿨중 8개 대학은 1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현재 법조인 선발ㆍ양성제도는 사법시험과 로스쿨로 이원화대 있지만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돼 로스쿨로 일원화될 예정이어서 로스쿨 출신 경력법관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추천하기

1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876 퍼온 글---내 지식으로는 왜?? 자동차주가 상승하는지 이해못함..[4] 퍼온 글 2015-08-12 0 2680 445
9875 아~~~아~~ 노조 없는 우린 해고구나~~~~ 폭로 2015-08-12 0 3026 451
9874 결국, 일반 노예사원 만! 딸따리 2015-08-12 0 2926 459
9873 과잉 투자한 중국에서 천문학적 빚만 남기고, 빈손으로 철수할 것입니다!" 라고 해야 맞는게 아닌가? XX 2015-08-12 0 2878 445
9872 미친 놈 시리즈 1 정의의 칼 2015-08-12 0 3097 450
9871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위안화 쇼크' 희비 갈리는 시장, 향후 전망은 기사 2015-08-12 0 2530 444
9870 공산당, 위안화 약세 3개월 이상 지속 시행 할 듯 임직원 2015-08-12 0 2682 437
9869 도사님 가라사대... 정재암 2015-08-12 0 2570 440
9868 현대차 중국 4,5공장은 외계인들에게 차를 행성간 수출해서 파나?? 혹성 탈출 2015-08-12 0 2754 434
9867 글로비스, 은하철도 999 에, AS 불가요~ 글로비스 2015-08-12 0 3313 461
9866 위안화 1994.1.1 달러당 50 % 평가 절하 단행 ~~~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413 448
9865 짝퉁 글로벌 경영..., 중국에 대형 사업을 벌인 현기차에 잔뜩 먹구름이 끼었다 짝퉁 회장 2015-08-12 0 2657 426
9864 불리한 것은 항상 간부사원부터 먼저 간부 2015-08-12 0 2920 438
9863 연합뉴스---"위안화 평가절하, 1994년 1차 조치 상황과 비슷" 기사 2015-08-12 0 2402 444
9862 아시아경제---아모레퍼시픽, 中 위안화 추가 절하 여파..9%↓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733 426
9861 아낄 건 아껴야지~~광고비 삭감~~ 광고쟁이 2015-08-12 0 2774 434
9860 이제 업종 변경 했다고 신고하고, 건설 현장에 나타나서 간 차장 2015-08-12 0 2702 436
9859 퍼온 글---주식 시장에 공든탑 그런 것 없다.. 퍼온 글 2015-08-12 0 2823 430
9858 국내시장에서 몽몽이 형제들 빨래 끝 ~~ 정사모 2015-08-12 0 2886 438
9857 쪼글쪼글하고 왕 노무는 회사 주식 샀나? 주주 2015-08-12 0 2689 426

[first]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