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576    추천:382 2015-07-01 21:11:35
매일경제---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서울시, 50만원 상품권 받은 공무원 해임…‘박원순법 첫 적용’  

기사입력 2015.07.01 16:34:41  



[사진출처 : MBN]

‘박원순법 첫 적용’ ‘박원순법’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력’



서울의 한 구청 국장급 공무원이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져 해임됐다. 박원순법의 첫 적용 사례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A 구청의 B 도시관리국장은 지난 4월 관련 업체로부터 50만원 상품권과 함께 접대를 받았다. B 국장의 금품 수수 정황은 국무조정실 암행감찰반에 적발됐다.



서울시 인사위원회는 B 국장에게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렸다.

B 국장은 현재 출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일명 박원순법)을 발표했다. 박원순법에 따르면 공무원이 업무 연관 여부와 관계없이 다른 사람에게 1000원 이상 받으면 처벌할 수 있다.



박원순법 첫 적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원순법 첫 적용, 국장급 공무원 해임됐구나” “박원순법 첫 적용, 해임된 공무원은 50만원 상품권 받았네” “박원순법 첫 적용, 중징계 내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2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76 정의와 진실을 발로 뭉개는 자는 계몽주의 2015-07-06 0 2781 440
8875 티볼리 TV 광고, 젊음이들 유인할 만큼 너무 멋있다 광고쟁이 2015-07-06 0 2804 424
8874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7-06 0 2709 408
8873 행복의 비결은 ... 계몽주의 2015-07-06 0 2531 419
8872 이명박, 알렉시스 치프라스 의 차이점 레미제라블 2015-07-06 0 2661 416
8871 나는 그의 숨소리도 믿지 않는다 이혐모 2015-07-06 0 2728 401
8870 버티고 살아 남는 자가 역사를 쓴다 역사학자 2015-07-06 0 2737 414
8869 헤럴드경제---상반기 미국 판매 최다 경신해도 힘 없는 현대차 주가 기사 2015-07-06 0 3219 425
8868 뉴스토마토---현대제철, 강판 부문 실적 우려…목표가↓-신한투자 기사 2015-07-06 3 2605 420
8867 대형 사고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안고 명예를 존중하고 책임지는 사람들 저승사자 2015-07-06 0 2627 422
8866 조선비즈---24시간 열심히 사는데 우린 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릴까 기사 2015-07-05 0 2757 439
8865 조선비즈---빚 많은 사람이 또 빚지면 사기?…법원 “고의성 없었다면 무죄” 법원 2015-07-05 0 2652 431
8864 조선비즈---[북리뷰] 현대자동차를 말한다,  3세 승계는 포기해라~ 보도 2015-07-05 0 2734 427
8863 파이낸셜뉴스---'경적 울려 놀라게 했다' 보복폭행, 법원 "치료비 등 1천만원 지급" 법원 2015-07-05 0 2568 421
8862 연합뉴스---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법원 2015-07-05 0 2602 430
8861 파이낸셜뉴스---일찍 온 무더위.. 변호사들 "법원, 정장차림 강요에 불만" 법원 2015-07-05 0 2687 427
8860 아시아투데이---과로로 ‘신종플루’ 걸려 사망…법원 “면역력 약화할 만큼 ‘과로’ 아냐” 법원 2015-07-05 0 2551 447
8859 총수께!  돌파구를  찾아라~~ 송곳 2015-07-05 0 2782 439
8858 그 양반! 개씹 2015-07-04 0 2827 424
8857 이 자식은  항상 잘 쳐 먹고 놀러 다니네~ 개작두 2015-07-03 0 3237 438

[first]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