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조회수: 2763    추천:411 2015-07-01 21:17:46
양재동에서 이런 일 하는 놈들도 해고 치고,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

양재동에서 총수,또는 회사를 위해서 뇌물 주는 놈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런 일 하는 놈도 같이 해고 치고,  감옥에 보내야 한다



옛날, 공정위에서 계열사에 일감 몰아주기 감사 나오자, 사측은 감사 나온 공정위원들에게

각자 200 만원 씩 상품권을 편지 봉투에 넣어주다가 일부는 받고 일부는 신고하고 ,



그래서 TV 뉴스에 대대적으로 방송나왔다

그때 사측의 홍보부 담당자는 사실일 경우, 해당자를 징계처리 하겠다고 말했다

정말 관련자를 징계했나?? 확인이 안된다~



그리고, 양재동 쌍둥이 건물 착공시 용도 변경을 해 준 공무원 과장에게 그랜져 출고시  

200만원 DC 해주다가 감사에 걸려서 그 공무원은 자살 했다는 뉴스가 기억이 난다



현대차 상무 출신 , 파주 시장도 업자로 부터 편의 대가로 뇌물을 받아 검찰 조사 중에

한강물에 투신해서 자살했다



비리의 온상, 현대차 !!

정몽구 부터 감옥에 2번 가고 , 이제는 이런 비리를 철저히 반성해서 이런 일 없도록 해라



그런데, 사외 이사를 대부분 경찰, 검찰, 공정위, 국세청 이런데서 스카웃 해오는 것을 보면

뭔가 일을  꾸밀 모양인데, 한번 일 벌려 보시지...



감옥 가고 싶나?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

몽몽 멍멍 하는 소리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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