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의결단 조회수: 2990    추천:424 2015-07-02 17:35:34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새벽에 문자메세지가 울렸다

확인해 보니

어느 지점장의 문자메세지였다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7월 구매부담 완화 할부조건을 내민

지점장의 "땡처리 광고"였다





아반떼,최대 무이자 36개월

아반떼,10만원의 기적







나보고

10만원 있으면 1년간 돈 낼 필요 없으니

아반떼를  무이자로 사란다





회사 그만 두니

나를,,걸뱅이로 여기나

재수 없게 시리~~







먼저

아반떼가 불쌍하다







총수와

노무총괄

지점장이

아반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보다







그런데

그런데

어찌하여 일개

지점장이

나의 정보를 알고 새벽에 문자를 날렸는지 궁금하다







나는,,,,

사측에

정년 전 해고 당한 놈이다







내 정보가  사전 동의없이

지점장에게 유출되다니,,,,,







회사에서

나의 개인정보를 지점장에게 건넸다면

정보통신법에 위반된다







총수와 지점장을 상대로

고소하리라~~







판매가 부진하니

윗 놈들이

개인정보를 빼내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지점장은

윗 놈이 시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법!







사측의 판매본부에서

급하긴 급했나 보다







총수는,,,

한전부지에 발목이 잡히고







노무총괄은,,,

노조에 목덜미가 잡히고







지점장은,,,

영업사원에게 불알이  잡히고







이러니

판매부진에서 벗어 나긴 어렵겠지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낸 놈을

해고하지 않으면



총수를,,,,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고소하리라~~





갑자기

바빠지고, 흥분된다





우쨋던

고소는,,,



생활의 활력소로 엔돌핀을 무제한 제공한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02 450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95 436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45 426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15 440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76 424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38 401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77 410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77 404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18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57 410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01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83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52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88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75 423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94 419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95 434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14 416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53 427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85 406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