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의결단 조회수: 2963    추천:424 2015-07-02 17:35:34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새벽에 문자메세지가 울렸다

확인해 보니

어느 지점장의 문자메세지였다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7월 구매부담 완화 할부조건을 내민

지점장의 "땡처리 광고"였다





아반떼,최대 무이자 36개월

아반떼,10만원의 기적







나보고

10만원 있으면 1년간 돈 낼 필요 없으니

아반떼를  무이자로 사란다





회사 그만 두니

나를,,걸뱅이로 여기나

재수 없게 시리~~







먼저

아반떼가 불쌍하다







총수와

노무총괄

지점장이

아반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 보다







그런데

그런데

어찌하여 일개

지점장이

나의 정보를 알고 새벽에 문자를 날렸는지 궁금하다







나는,,,,

사측에

정년 전 해고 당한 놈이다







내 정보가  사전 동의없이

지점장에게 유출되다니,,,,,







회사에서

나의 개인정보를 지점장에게 건넸다면

정보통신법에 위반된다







총수와 지점장을 상대로

고소하리라~~







판매가 부진하니

윗 놈들이

개인정보를 빼내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지점장은

윗 놈이 시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법!







사측의 판매본부에서

급하긴 급했나 보다







총수는,,,

한전부지에 발목이 잡히고







노무총괄은,,,

노조에 목덜미가 잡히고







지점장은,,,

영업사원에게 불알이  잡히고







이러니

판매부진에서 벗어 나긴 어렵겠지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낸 놈을

해고하지 않으면



총수를,,,,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고소하리라~~





갑자기

바빠지고, 흥분된다





우쨋던

고소는,,,



생활의 활력소로 엔돌핀을 무제한 제공한다!!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636 260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3992 262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483 251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096 248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148 225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372 243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481 252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176 238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178 233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268 207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580 227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151 221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175 257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124 224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118 245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201 230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197 246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112 240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3031 240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168 239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