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948    추천:432 2015-07-03 15:45:21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사람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 할려면,

그 사람이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돌파하고 나오는 가를 지켜보라고 했는데,



왕회장의 아들들은 영~ 아닌 것 같다

옛날 어른 말씀에 "아버지를 능가하는 아들은 없다"고 했는데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정몽헌, 자살로 생을 마감 --- 민감성, 중증 우울증과 분노 조절 장애,

정몽준, 서울시장 선거로 깨갱하고 사라졌다-- 이게 제 실력이고 본상이다

정몽구, 자기 잘못을 숨어서 모르쇠로 일관-- 요것이 그의 본성이며, 탐욕의 영속성과 건방짐이다



자기 잘못을 속 시원히 인정하고,

거기서 막 튀어 나와서 열심히 노력해서 다시 부활하는 이런 이가 진정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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