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962    추천:432 2015-07-03 15:45:21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사람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 할려면,

그 사람이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돌파하고 나오는 가를 지켜보라고 했는데,



왕회장의 아들들은 영~ 아닌 것 같다

옛날 어른 말씀에 "아버지를 능가하는 아들은 없다"고 했는데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정몽헌, 자살로 생을 마감 --- 민감성, 중증 우울증과 분노 조절 장애,

정몽준, 서울시장 선거로 깨갱하고 사라졌다-- 이게 제 실력이고 본상이다

정몽구, 자기 잘못을 숨어서 모르쇠로 일관-- 요것이 그의 본성이며, 탐욕의 영속성과 건방짐이다



자기 잘못을 속 시원히 인정하고,

거기서 막 튀어 나와서 열심히 노력해서 다시 부활하는 이런 이가 진정 없는가?



추천하기

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16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현대차 노조 간부 항소 기각 일요서울 2016-01-20 0 2023 536
11815 거지속으로 오리발 본색 2016-01-20 0 2019 536
11814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0 0 2002 505
11813 퍼온 글---정몽구 땜에 현대차 그룹 줄도산한다[1] 퍼온 글 2016-01-20 0 2054 524
11812 퍼온 글--현대차란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건지...불안불안~ 퍼온 글 2016-01-20 0 1978 525
11811 퍼온 글---현대차 주가 추가 반토막 올해 5만원 간다..매수금지!! 퍼온 글 2016-01-20 0 2005 509
11810 [오늘의포인트]유가 28달러대..외인 자금이탈 비상 머니투데이 2016-01-19 0 2066 498
11809 바뀐애와 \\\의 닮은 점 아사리 판 2016-01-19 0 2091 496
11808 현대차그룹의 회사채 발행액 증가 내역은??? 아뿔싸 2016-01-19 0 1991 502
11807 현대차그룹 지난해 회사채 발행 3.8조…2001년이후 최대 연합인포맥스 2016-01-19 0 1957 496
11806 현대차 아이오닉…프리우스 킬 하려다 킬 당할라 아시아투데이 2016-01-19 0 2014 501
11805 현대차 계약직 두번째 정규직 판정…쪼개기 하다 실수로? 한겨레 2016-01-19 0 2022 495
11804 사문서 위조??--위조 자료도 제출 못하면서 지검에 고발?? 고대인 2016-01-19 0 2034 465
11803 오히려 무고죄로 경영진을 검찰에 고발하라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9 0 2066 491
11802 지체 장애를 아낌없이 까발리네~~ 나잘란 박사 2016-01-19 0 2083 487
11801 날 강도 같은 놈들... 칼날 2016-01-19 0 2033 505
11800 올 년 말 재고는 28만대??? ---딱 보면 알아~~ 선지자 2016-01-18 0 2159 540
11799 현대·기아차 생산능력 확대..올 글로벌 841만대 규모 갖춰 디지털타임즈 2016-01-18 0 2076 519
11798 현대차그룹 "올해 813만대 팔겠다" 매일노동뉴스 2016-01-18 0 2037 521
11797 안방 점유율 추락하는 현대차 내우외환 위기설…탈출 KEY는 제네시스 매경이코노미 2016-01-18 0 2080 520

[first]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