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32    추천:434 2015-07-08 10:40:49
머니투데이---외국인 4일째 순매도, 한국전력 시총2위 등극

외국인 4일째 순매도, 한국전력 시총2위 등극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15.07.08 10:20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나흘째 매도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다가 상승분을 상당부분 반납하고 204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철강, 의약품 등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한국전력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2위로 등극했다.



8일 오전 10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 오른 2042.25를 기록 중이다. 전일 2040.29로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2045.88(+0.27%)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이내 2033.07(-0.35%)까지 미끄러지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현재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929억원을 순매도하며 지난 3일 이후 4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다. 개인이 653억원을 순매수하며 역시 4거래일째 매수우위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은 현재 255억원을 순매수, 닷새만에 매수우위로 방향을 전환한 모습이다.



코스피 18개 업종지수 중 의료정밀 업종지수가 2.9%로 상승률이 가장 높고 종이목재, 건설, 서비스, 비금속, 통신 등 업종이 상대적으로 상승탄력이 양호하다. 반면 철강금속, 의약품, 섬유의복, 전기전자, 운수창고 등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총상위주 중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제일모직, 포스코 등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2위로 올라섰다. 전일 10% 급락한 아모레퍼시픽도 현재 1%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 삼성생명, NAVER, SK텔레콤, 현대모비스, 삼성에스디에스 등이 강세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0.78% 오른 735.31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전주말 769.26으로 연고점 기록을 경신한 코스닥은 최근 이틀새 급락세를 이어가며 720선까지 밀렸다가 이날 반등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흐름은 감지된다. 이날 735.46(+0.8%)에 시초가를 형성한 코스닥은 장 초반 곧장 722.42(-0.99%)까지 밀리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코스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억원, 92억원씩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6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29개 업종지수 중 제약, 기타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등 3개 업종을 제외한 26개 업종이 강세다.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디지털컨텐츠, 건설, 섬유의류, 오락문화 등 업종이 2~4%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탄력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총상위주 중에서는 셀트리온, 동서, 바이로메드, CJ오쇼핑 등이 1~2%대 낙폭을 기록 중이나 다수 종목이 강세다. 다음카카오, 메디톡스, CJ E & M, 파라다이스, 로엔, 산성앨엔에스, 컴투스, 웹젠 등이 동반 강세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추천하기

3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16 중요 !!! 법무부, 전관예우ㆍ비위 퇴직공직자 로펌행 제한 등 변호사법 개정---로이슈 언론 2014-11-01 0 2993 289
5115 전관예우 제한’ 변호사법 개정안 11월 입법예고---국민일보 기사 2014-11-01 0 2981 246
5114 전관예우’ 줄어들려나… 관행 제한하는 변호사법 개정안 입법예고---국민일보 언론 2014-11-01 0 2888 216
5113 법무부 '변호사 전문분야 법제화' 법 개정안 입법예고---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1 0 2983 244
5112 ‘민관유착·전관예우’ 근절 변호사법 개정안 입법예고---KBS 기사 2014-11-01 0 3324 219
5111 퍼온 글---법관,판사도 재판과 관련 하여 고소 될수 잇는 것이다 퍼온 글 2014-11-01 0 3027 10729
5110 현대車·KB카드, 내달 10일까지 복합할부 수수료 합의기간 연장---조선비즈 언론 2014-10-31 0 3033 215
5109 현대차 4천만원이상  고급차 시장 MS 겨우 30% 하여튼 2014-10-31 0 3228 211
5108 매우 슬퍼서 아슬란을 만들었다고 말헀다 이따위 2014-10-31 0 3194 229
5107 국민과 고객의 신뢰를 잃었다 임직원 2014-10-31 0 3176 266
5106 포스코 직원사찰 앱논란--하청업체 반발--JTBC 보도 2014-10-31 0 3165 225
5105 일본, 추가 금융완화..자금공급 10조∼20조 엔 확대 (종합 2보)---연합뉴스 일심일심일심 2014-10-31 0 3242 257
5104 퇴거 앞둔 독거노인, '국밥값' 남기고 목숨 끊어---연합뉴스 기사 2014-10-31 0 3034 239
5103 KB국민카드, 현대차와 수수료 협상 열흘 연장---아시아경제 보도 2014-10-31 0 3671 261
5102 연월차 관련 자료를 모으면서 계산하고 정리하니까 일반직 2014-10-31 0 3169 228
5101 임금채권이 일몰합니다 일반불이 2014-10-31 0 3096 250
5100 20조엔 더 푸는 일본 한국 2차 '엔저공포' ---서울경제 기사 2014-10-31 0 3045 239
5099 연월차 수당 지급 소송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창조소송 2014-10-30 0 3987 234
5098 현대차 앞에 잔뜩 낀 먹구름 점봅니다 2014-10-30 0 3793 261
5097 우리 \\\는 뭐 하나? 간부 2014-10-30 0 3791 275

[first] <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