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807    추천:444 2015-07-08 11:31:55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앵커>

우리나라 대표 수출기업이자 세계 굴지의 완성차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기업이 바로 현대차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도 대표 우량주로 꼽히는 현대차의 주가가 최근 심상치 않습니다.



불과 1년 사이에 반토막 날 정도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왜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지, 언제쯤 모멘텀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심층 분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이광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 현대자동차 주가는 어제보다 1500원 떨어진 13만15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2012년 4월30일 기록했던 최고치 26만 8000원의 반토막 수준입니다.



하락세는 지난해 9월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 부지를 매입한 이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범준 /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 투자자들은 R&D투자를 통해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경쟁하길 바랐는데, 부동산(한전부지)에 투자하면서 기대심리가 떨어졌습니다.]



엔저와 실적 부진은 주가 부진을 부채질 하고 있습니다.



[임은영 / 삼성증권 자동차·운송팀장 : 지금 수요가 좀 부진한 측면이 있었고, 현대차가 시장에 맞는 차종들을 그동안 좀 준비를 소홀히 했던 게 아닌가. 환율 쪽으로도 불리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맥을 못추기는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차의 주가가 속절없이 빠지는 동안 이들 주식도 25%이상 떨어졌습니다.



10달 동안 이렇게 계속 주가가 떨어지면서 현대차 시가 총액도 48조 원에서 29조 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들 세개 회사를 모두 합치면 사라진 시가 총액만 32조원에 달합니다.



향후 주가가 더 떨어질 것을 노린 공매도 물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5월 한 달 동안 70만 주를 기록했던 현대차 공매도량은 6월 들어 200만 주로 세 배 가량 늘었습니다.



SBSCNBC 이광호입니다.



추천하기

2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16 위기의 현기차 개작두 2015-04-01 0 3444 348
7115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숟가락이 몇개 일까?"…답은 'ASP'(평균판매가격) 보도 2015-04-01 45 4362 356
7114 자녀가 부모보다 못하면 집안 3대가 망한다 헷갈리우스 2015-04-01 0 3450 334
7113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4-01 0 3260 304
7112 호세 무히카 작가 2015-04-01 0 3228 339
7111 퍼온 글---10대그룹 보유 토지 63조로 불어나 '역대 최대'..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퍼온 글 2015-04-01 0 3308 310
7110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친 자를 처단하라~~~~~~` 꼴투 2015-04-01 0 4272 321
7109 당신은 꼼수세상에 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꼴 2015-04-01 0 3310 311
7108 일반해고가 가능한 노동법은 개악 조합원 2015-03-31 0 3527 313
7107 한 내부 고발자가 이를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722 306
7106 퍼온 글---내부 고발 내부 고발 2015-03-31 0 3434 310
7105 사는 재미! 그 놈 2015-03-31 0 3249 294
7104 난... 연봉 2015-03-31 0 3277 316
7103 그에게는 너무나 쉬었던 회사 경영 XX 2015-03-31 0 3289 317
7102 국민일보---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선보이다 기사 2015-03-31 0 3161 311
7101 연합뉴스---현대차, 벤츠처럼 자율주행기술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보도 2015-03-31 0 3089 300
7100 작년 연봉, 몽구 57.2억,의선 18.6억,충호 10.2억, 갑한 10.4억 DDD 2015-03-31 0 3682 310
7099 쪼글조글한 양복바지에 10 억원이 넘는 연봉 ??? 비극의 종말 2015-03-31 0 3537 312
7098 대체 어디서 부터 헷갈리우스 2015-03-31 0 3193 327
7097 쟁점 임직원 2015-03-31 0 3260 299

[first] <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