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소송 동네 조회수: 2526    추천:426 2015-07-09 12:25:46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머니투데이 신현식 기자, 백지수 기자 |입력 : 2015.07.09 09:25    



경실련 /사진=머니투데이DB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정부와 대학병원에 방역에 실패한 책임을 묻기 위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30분 경실련 강당에서 메르스 사망자 유족들이 소송의 취지와 개요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유족들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국가와 일부 대학병원에 대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소장에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메르스 방역에 대비하지 못해 발생한 피해 내용들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병원에 대해서도 정보 공유와 환자 관리 등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소송에는 신현호 변호사 등 경실련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이 함께 나서 유족들의 변호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경실련 관계자는 이번 소송은 공익성을 띤다면서 "유족마다 피해 내용과 정도가 달라 집단소송 형태로 소송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실련은 변호사들과 함께 유족들의 개별사례를 검토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소송을 진행하려 한다는 계획이다.



추천하기

4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16 아파트 경비원 분신 중상.."입주민이 괴롭혀"---뉴스Y 보도 2014-10-13 0 2748 230
4715 "아파트 경비원 머슴처럼 여겨…경비원 '분신'계기, 경비노동자들 고충 폭발 ---뉴시스 보도 2014-10-13 0 2939 224
4714 퇴직후 아파트 경비 하실 분들 참조하세요 간부네 식구들 2014-10-13 0 3663 203
4713 이상하게 행동하는 노인네 때문에 일반직 2014-10-13 0 3345 221
4712 현대차의 한전 입찰후 한전 주가가 25-30% 올랐다 노조원 2014-10-13 0 4093 216
4711 한전 친구가 일반간부 2014-10-13 0 3091 212
4710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SBSCNBC 시시각각 보도 2014-10-13 0 3118 236
4709 "대선 앞 MB 자원외교, 부도알고도 1조 투자"---CBS 시사자키 보도 2014-10-13 0 3016 221
4708 퍼온 글---현대차 박정희 시대로 착각하는데 큰 오산이다-그네가 보호 퍼온 글 2014-10-13 0 4048 230
4707 퍼온 글---적 삼봉 출현 .개미들천국일세 그려[1] 퍼온 글 2014-10-13 0 3482 200
4706 하여튼 한국의 경제 앞날은 어렵습니다 점봅니다 2014-10-13 0 3036 228
4705 수입차가 대세를 이루면 이따위 2014-10-13 0 3183 234
4704 현대중공업 임원 칼바람 삼성중공업으로 이어져 반발 기류 형성---코리아데일리 보도 2014-10-13 0 3113 249
4703 [단독] 또… 2조원 넘게 날린 MB표 자원외교---한국일보 보도 2014-10-13 0 2909 219
4702 아이고 부끄러워라 망치 2014-10-13 0 3231 219
4701 현기차 9월 내수점유율 67.3 %---매일노동뉴스 언론 2014-10-13 0 3255 233
4700 수입차 점유율이 현재 17%에서 27% 예상한다고 어제 뉴스에서 봤습니다 간부네 식구들 2014-10-13 0 2871 231
4699 전문가들은 앞으로 계속 떨어져 50%에 돌입한다고 하는데... 점봅니다 2014-10-13 0 3077 284
4698 직영, 대리점 영업사원은 이제 어쩌나??? 일반직 2014-10-13 0 3496 257
4697 대법 "80년대 노동운동했어도…이적단체 활동이면 민주화운동 아냐"---CBS 노컷뉴스 보도 2014-10-12 0 2880 227

[first] <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