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보
조회수: 2857 추천:433
2015-07-09 14:41:19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김재철 사장의
해고 결재가 떨어지지 않아 2주 이상 미뤄지다가
2013년 1월 15일에서야
김 사장은 해고 결정을 내렸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1‧2심 재판부는
이러한 조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해고를 통보하면서 해고의 실질적 사유와 구체적인 사실을
전혀 기재하지 않아 절차상 위법하다"며 "일부
징계 사유는 될 수 있어도 해고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해고까지 한 것은
사측의 징계 재량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시~~벌~~
추천하기
1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16
오마이뉴스---"현대차 신규 채용" 악용한 사기 피의자 구속
보도
2015-07-30
0
2490
416
9515
회사 짤린 놈
테러
2015-07-30
0
2837
450
9514
총수는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하라~~
송곳
2015-07-30
0
2767
449
9513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④]품질로 이룬 ‘절반의 성공’...新품질경영으로 절반마저 채운다
보도
2015-07-29
0
2749
466
9512
헤럴드경제---현대ㆍ기아차 영업익 왜 줄었나 봤더니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599
470
9511
헤럴드경제---현대기아차 세계점유율 큰폭 상승
보도
2015-07-29
0
2484
445
9510
헤럴드경제---도요타, 中서 현대기아차 턱밑 추격…6월 점유율 0.1%P 차
보도
2015-07-29
0
2715
417
9509
경제투데이---車업계, ‘현대·기아차’ 빼고 임단협 무분규 마무리
기사
2015-07-29
0
2489
450
9508
이투데이---현대자동차 직원이 가장 속상해 할 때는?… “이것밖에 안돼?” 무능함 지적할때
기사
2015-07-29
0
2655
432
9507
파이낸셜---무디스, 현대자동차의 부진한 2분기 실적은 'Baa1'등급에 부합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488
438
9506
매일신문---1% 나눔, 1004의 기적] 46호 천사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3632
445
9505
사측은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애비의난
2015-07-29
0
2945
431
9504
현대차대리점 소장은 뭐하노? '대리점직원 채용 간섭' 공정위 과징금!
5억+알파
2015-07-29
0
3835
438
9503
롯데, 왕자의 난 + 공주의 난 까지
정재암
2015-07-28
0
2978
446
9502
아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1위 일 것이다
박수 짝짝짝
2015-07-28
0
2676
445
9501
국내 생산비율 1위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또 다시 속이는 것이다
레미제라블
2015-07-28
0
2619
449
9500
현대차 작년 국내 생산 비율 37.9 % 향후 30 % 턱걸이 예상 ~~
아뿔싸
2015-07-28
0
2759
435
9499
작년 국내생산 비율 44.8 %--> 향후 몇 년내 35 % 이하로 추락할 듯
기사
2015-07-28
0
2603
438
9498
이따위는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이따위
2015-07-28
0
2676
454
9497
KBS---'대리점 직원 채용 간섭' 기아차에 과징금 5억 원
보도
2015-07-28
0
2607
450
[first]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