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보 조회수: 2884    추천:433 2015-07-09 14:41:19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김재철 사장의

해고 결재가 떨어지지 않아 2주 이상 미뤄지다가

2013년 1월 15일에서야

김 사장은 해고 결정을 내렸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1‧2심 재판부는

이러한 조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해고를 통보하면서 해고의 실질적 사유와 구체적인 사실을

전혀 기재하지 않아 절차상 위법하다"며 "일부

징계 사유는 될 수 있어도 해고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해고까지 한 것은

사측의 징계 재량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시~~벌~~



추천하기

1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56 누가 내 연봉을 떼 먹었나?? 간 차장 2015-07-16 0 3070 394
9155 신문에 보면 고졸 사원~ 부장까지 평균임금이 9,700 만원이라고 하는데 일만직 2015-07-16 0 2849 400
9154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2] 퍼온 글 2015-07-16 0 2671 412
9153 노무팀을 해체하라! 날강도 2015-07-15 0 3803 448
9152 일반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총수의결단 2015-07-15 0 2896 391
9151 <신의한수>  꼼수의  극치,,놀랍따!! 역시99군!! 정도사 2015-07-15 0 3020 386
9150 파이낸셜뉴스---재벌家의 29.9% 경영학..'일감 몰아주기' 피하고 보자? 보도 2015-07-15 0 2845 389
9149 총수는,,, 오늘 노무쓰레기들의  모가지를 짤라라! 똥물 2015-07-15 0 3015 399
9148 정몽구, 최근10일 만에 주식 평가액이 3, 288억 원(7.2%) 감소 !! 아뿔싸 2015-07-15 0 2780 399
9147 HMC 투자증권 , 자금 사정이 어렵나?  (융통자금 없나?) 갸우뚱 2015-07-15 0 2994 411
9146 문제는... 문제 2015-07-15 0 2924 394
9145 어이, 노무대장! 똥꾸녕 2015-07-15 0 2949 401
9144 스카이데일리---현대차, 내수 고객 마음 읽으면 미래성장도 보인다 기사 2015-07-15 0 2551 383
9143 PIP 교육생들이 전화 오는데, PIP 2015-07-15 0 3286 390
9142 합병 찬성 참여 요청 TV 광고를 하네요 주주 2015-07-15 0 2593 391
9141 뉴시스울산---"임단협 승리" 현대차 노조 출정식 개최 언론 2015-07-15 0 2894 413
9140 메트로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선택한 차 크레타·씨드 어떤차길래 기사 2015-07-15 0 2644 412
9139 아시아투데이---현대모비스의 갈림길, "우산(현대차)" 대신 독자 노선 강화? 보도 2015-07-15 0 2815 405
9138 더벨---순환고리 줄어든 현대차그룹, 남은 과제는 보도 2015-07-15 0 2563 402
9137 퍼온 글---현대차 ELS 주가조작 퍼온 글 2015-07-15 0 2678 414

[first]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