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속보 조회수: 2773    추천:428 2015-07-09 14:41:19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김재철 사장의

해고 결재가 떨어지지 않아 2주 이상 미뤄지다가

2013년 1월 15일에서야

김 사장은 해고 결정을 내렸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1‧2심 재판부는

이러한 조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해고를 통보하면서 해고의 실질적 사유와 구체적인 사실을

전혀 기재하지 않아 절차상 위법하다"며 "일부

징계 사유는 될 수 있어도 해고 사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해고까지 한 것은

사측의 징계 재량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회사 명예를 훼손하고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과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무엇이 다른가??





시~~벌~~



추천하기

35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56 얼마나 당황할까?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2968 236
5955 대성통곡을 할까? XX 2015-01-14 0 2942 231
5954 회사 개망신을 시키는 최고 경영자들... 칼날 2015-01-14 0 3272 226
5953 호환마마 보다도 무섭다는 평가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228 250
5952 제발 버티라 55&56 2015-01-14 0 3163 250
5951 퍼온 글---글로비스, 지배구조 프리미엄 해소. 완성차비 PER이 3배 높은수준 형성) 퍼온 글 2015-01-14 0 3171 274
5950 적정 주가가 30만원에서 10만원이라는 소리군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344 250
5949 사측이 공식적인  언급이 전혀 없으니 개작두 2015-01-14 0 3419 238
5948 마땅히 잘라야 할 것을 계몽주의 2015-01-14 0 3093 272
5947 국민일보---“당단부단 반수기란(當斷不斷 反受其亂)...자르지 못하면 재앙온다” 기사 2015-01-14 0 4326 266
5946 \\ 얼굴 웃는 남자 2015-01-13 0 3754 252
5945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3 0 3414 253
5944 한번과 영원의 동질성 인간 2015-01-13 0 3356 235
5943 나, 회사에서 하는 일 주식과장 2015-01-13 0 3519 280
5942 신의 미움를 한 번 받으면 계속 일이 꼬인다 무속인 2015-01-13 0 3673 244
5941 AUTOM---글로비스 블록딜, 시장은 배신감 느꼈다 기사 2015-01-13 0 3243 257
5940 뒷다마 치는 선수들이 아주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5-01-13 0 3595 242
5939 MK 머리 + ES 머리 = 시장에서 하한가 평가 !!! 회사에 당한 자 2015-01-13 0 3411 249
5938 정말 불쌍하다 비극의 종말 2015-01-13 0 3138 251
5937 헤럴드경제---모비스 고공행진…글로비스 앞날‘캄캄’ 일심일심일심 2015-01-13 0 3357 249

[first] <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