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사모 조회수: 2517    추천:427 2015-07-09 15:13:16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몽구, 남의 돈(회삿돈)으로 기부하면서 통 큰 애국을 했다고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마라

네 돈으로 모두 기부해라

당신이 기부 운운한 약 6조5천억원 이상의 회삿돈 공중 증발과 이로 인한 주가 반토막 이하로 대폭락은

애국이 아니라, 주주와 임직원, 이사회에 대한 배신의 경영의 결과다



현재 그룹 계열사 주가가 이 문제로 대폭락해서 당신의 주가 보유 가치가 약 5조원도 안되니까,

남 몰래 숨겨논 부동산, 장외 주식을 모두 정리해서 약 6조 5천억원을 만들어서 깨끗이 회사에 기부하고. 이 책인을 지고, 이 회사를 떠나거라~~



이게 통 큰 기부이고 통 큰 애국이다



그대가 전에 말한 나라 땅이라서 부담없이 입찰가격을 정했고, 이게 애국이다 라는 이런 생각은

모자라는 두뇌 능력 판단에 기인한 아집형 비상적인 언행이다 ,



이는 다시 말해서,  주주와 이사회, 임직원에 대한 배신 행위이며, 얄박한 자기 모르쇠형 처세술이다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미련없이 떠나거라



현재 재산으로 6조 5천억원이 부족하면 향후 월급, 퇴직금 등을 모두 포기하고 빈 손으로 다른 곳에서 열심히 알바 근로해서 대부분 저축해서 빨리 6조 5천억원을 만들어 오라

이 돈은  그대의 종신적인 채무다 . 지체 이자는 말하지 않겠다



이게 당신의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고, 제 명까지 사는 길이다

국민들과 주주, 임직원은 당신을 저주 할 정도로 모두 싫어한다

그대는 반드시 이를 명심할지어다



추천하기

3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76 5백명이 가난해져야 한사람이 부자가 된다 계몽주의 2014-12-31 0 3698 279
5775 돈은... 계몽주의 2014-12-31 0 3584 260
5774 참지 마시오 계몽주의 2014-12-31 0 4538 303
5773 퍼온 글---현대차,공공의 적?... 희망? 퍼온 글 2014-12-31 0 3347 254
5772 MK뉴스---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속도`…100층 이상 랜드마크 조성 기사 2014-12-30 0 3107 260
577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110층 규모 초고층 랜드마크 세운다 기사 2014-12-30 0 3153 240
5770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보여주기식 자사주 매입운영 [2] 퍼온 글 2014-12-30 0 3147 248
5769 퍼온 글---공매도에 시달린 12월 퍼온 글 2014-12-30 0 3438 263
5768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313 232
5767 퍼온  글---현대차 중국 4,5공장의 의미 퍼온 글 2014-12-30 0 3291 238
5766 서울경제---현대차 복합할부 딜레마 기사 2014-12-30 0 3569 241
5765 뉴스핌---법원,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월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628 260
5764 아이뉴스24---法,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내달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338 261
5763 한겨레---충칭·창저우 자동차공장 내년 착공…현대차, 중국시장 선두 넘본다 보도 2014-12-30 0 3356 267
5762 한국일보--中 충칭ㆍ창저우... 현대차의 선택은 '둘 다' 보도 2014-12-30 0 3196 237
5761 나는 국민들에게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4-12-30 0 3425 264
5760 SBS뉴스---3년이면 임원 승진..'오너 3세 리스크' 기업 숙제 보도 2014-12-30 0 3020 259
5759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작가 2014-12-30 0 3229 257
5758 복종과 충성을 즐기고 있을 뿐이다 십상시 2014-12-30 0 3301 280
5757 현재로서는 이 나라에 앞날이 없다 작두도사 2014-12-30 0 3264 256

[first]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