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사모 조회수: 2503    추천:427 2015-07-09 15:13:16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몽구, 남의 돈(회삿돈)으로 기부하면서 통 큰 애국을 했다고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마라

네 돈으로 모두 기부해라

당신이 기부 운운한 약 6조5천억원 이상의 회삿돈 공중 증발과 이로 인한 주가 반토막 이하로 대폭락은

애국이 아니라, 주주와 임직원, 이사회에 대한 배신의 경영의 결과다



현재 그룹 계열사 주가가 이 문제로 대폭락해서 당신의 주가 보유 가치가 약 5조원도 안되니까,

남 몰래 숨겨논 부동산, 장외 주식을 모두 정리해서 약 6조 5천억원을 만들어서 깨끗이 회사에 기부하고. 이 책인을 지고, 이 회사를 떠나거라~~



이게 통 큰 기부이고 통 큰 애국이다



그대가 전에 말한 나라 땅이라서 부담없이 입찰가격을 정했고, 이게 애국이다 라는 이런 생각은

모자라는 두뇌 능력 판단에 기인한 아집형 비상적인 언행이다 ,



이는 다시 말해서,  주주와 이사회, 임직원에 대한 배신 행위이며, 얄박한 자기 모르쇠형 처세술이다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미련없이 떠나거라



현재 재산으로 6조 5천억원이 부족하면 향후 월급, 퇴직금 등을 모두 포기하고 빈 손으로 다른 곳에서 열심히 알바 근로해서 대부분 저축해서 빨리 6조 5천억원을 만들어 오라

이 돈은  그대의 종신적인 채무다 . 지체 이자는 말하지 않겠다



이게 당신의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고, 제 명까지 사는 길이다

국민들과 주주, 임직원은 당신을 저주 할 정도로 모두 싫어한다

그대는 반드시 이를 명심할지어다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112 267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3000 273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127 262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138 263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3014 259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2984 267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164 253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052 254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407 266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123 228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262 254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158 241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413 237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612 239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2978 229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445 228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766 242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402 249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810 240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404 238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