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521    추천:425 2015-07-09 16:26:2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몇 달 뒤에 신형 아반떼 출시한다고 회사가 뭐가 달라지나?



아반떼 판다고 얼마나 벌까? 아마 거의 본전일걸~



황금 수익이 나는 중대형은 수입차에게 거의 반을 먹히고,앞으로의 전망도 안 좋고

북미시장에서는 과도한 판매 인센티브로 1-3월 1천억원 적자를 기록했고



중국시장에는 현지 로컬 업체들의 급부상 저가차 판매 성장 ,

일본차, 독일차, 미국차와 과도한  인센티브 경쟁체제로 수익률이 급 하락하고 있다.



또한 중국 증시 30 % 하락으로 소비 부진과 연결되고 거품 성장 붕괴등으로

10~20 % 이상 판매 감소세



러시아, 브라질, 신흥국 시장에서는 현지 통화 가치 하락으로 적자 기록

유럽시장에서는 그리이스 채무 불이행과 국가 부도 전망으로 유로화 약세로 수익 하락



이 판에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회사에 MS 증가외에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한전부지에 신사옥 건립도 지자체간 개발 이익금 분배를 놓고 이견 조정이 안되어

개발 착수가 늦어지고



현대차는 액운이 쓰나미로 몰려왔다, 그동안 남의 불행으로 잘 먹고 살았지만...

이제는 어리석은 총수의 대탐욕의 한 방의 결과로 망할 징조에 있다는 것 이게 현실이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84 370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27 434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41 370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98 368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75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91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30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59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901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54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820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02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67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59 368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17 361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39 415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53 363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919 380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59 383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37 380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