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484    추천:437 2015-07-10 07:48:54
퍼온 글---현대차 영업이익률 홀로 하락…글로벌 경쟁사들은 상승

현대차 영업이익률 홀로 하락…글로벌 경쟁사들은 상승  



금융정보  2015.05.10. 07:43



http://blog.naver.com/titiahdahd/220354996609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떨어져 경쟁업체들과 대비를 이뤘다.



유로화와 엔화 약세 등 우호적이지 않은 환율 환경과 중국 업체의 추격 등이 국내 두 기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국제 금융시장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7.58%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8.95%)보다 1.37%포인트 낮은 수치다.



1분기 기아차의 영업이익률(4.58%)도 1년 전(6.17%)보다 떨어졌다.



지난 8일 주요 완성차업체 가운데 마지막으로 실적 발표를 한 일본 도요타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8.93%로 현대차보다 높았다.



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 도요타에 역전당한 후 4분기 연속 뒤처졌다.



작년 2분기(10.84%)부터 10%대를 기록한 도요타의 영업이익률은 올해 들어 주춤했지만 1년 전(6.17%)보다는 올랐다.



다른 경쟁업체들의 영업이익률도 1년 전보다 좋아졌다.



1분기 BMW 영업이익률은 12.05%로 주요 업체 가운데 최고로 높았다. 작년 1분기(11.46%)보다도 0.59%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1분기 역성장(-1.43%)을 한 GM은 올해 1분기(2.11%) 플러스 성장으로 복귀했다. 폴크스바겐(5.97%→6.31%)도 1년 사이 영업이익률이 올라갔다.



기간을 넓혀봐도 현대기아차의 영업이익률 하락세는 뚜렷하다.



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은 2011년(10.27%)을 정점으로 떨어지기 시작해 지난해(8.46%)까지 3년 연속 감소했다.



기아차의 영업이익률 역시 2011년 8.1%에서 작년 5.46%까지 떨어졌다.



반면 도요타와 BMW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2년, 3년 연속 증가했다.



폴스크바겐도 2012년(5.97%)과 2013년(5.92%) 정체기를 보내다 지난해(6.34%) 다시 성장했다.



환율 변화에 따른 신흥시장에서의 부진, 엔저에 힘입은 일본 업체의 공세, 중국업체의 추격 등 불리한 환경이 현대기아차 실적의 발목을 잡았다.



러시아 등 신흥국 시장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현대기아차는 환율 충격의 영향을 다른 업체들보다 더 받았다. 선진시장인 미국에서는 픽업트럭이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이 약해 경쟁업체에 밀렸다.



로이터통신은 "현대차의 경쟁사들이 SUV 판매 호황으로 수익을 얻었지만 현대차는 SUV 생산능력과 모델 부족으로 고전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시장에서도 현대기아차는 고전 중이다. 중국 현지 업체들이 저가를 무기로 ...



출처: 현대차 영업이익률 홀로 하락…글로벌 경쟁사들은 상승



추천하기

4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36 현대차도 이건희의 유고 처럼 5-10 년내 이렇게 되겠지요 작두도사 2014-08-13 0 3957 195
4035 삼성 특별법--- 현대차도 예외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8-13 0 3089 216
4034 일반직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가? 헷갈리우스 2014-08-13 0 3191 255
4033 현대차도 삼성꼴 난다-- JTBC 9시 뉴스  8/11 보도 2014-08-13 0 3125 226
4032 지회가 있을 때 잘해 !!! 일반불이 2014-08-13 0 3408 194
4031 일반직지회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일반직 2014-08-13 0 3289 235
4030 타 회사에 다 빼앗길건데 , 다 세금 추징당할텐데 노조원 Q 2014-08-13 0 3350 260
4029 '넌,'  누굴~~ 환청 2014-08-12 0 3118 219
4028 일반사원의 정년을 58+2로 보장하라!! 소송왕 2014-08-12 0 3408 208
4027 많은 일반사원들이 참여하도록 착수금 0원, 성공보수 40%로 집단소송 2014-08-12 0 4034 225
4026 연비 소송단 "보상금액 너무 적어..소송 지속 300만 2014-08-12 0 2940 202
4025 일반사원은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거 보상되냐? 안되냐? 선심이냐 2014-08-12 0 3749 225
4024 미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 징계 해고하라!! 공범 2014-08-12 0 3837 234
4023 어용노조 쟁취 2014-08-11 0 3373 220
4022 협상 타결 안되면 지부장이 손도끼로 샛끼 손가락 안자르나? 일반직 2014-08-11 0 3633 203
4021 내부 고발로 부패를 척결합시다 내부 고발 2014-08-11 0 3432 210
4020 그들의 단체에 많이 후원하라고 합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8-11 0 2974 214
4019 코너에 몰린 일반직은 끝까지 싸운다 일반직 2014-08-11 0 3354 215
4018 어느 길로 가란 말이냐? PIP 2014-08-11 0 2994 200
4017 이런 사실을 모르는가요? 내부 고발 2014-08-11 1 3553 226

[first]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