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920    추천:431 2015-07-10 07:52:42
매일 매일이 살아가기가 사실 두렵다, 제2의 대우그룸 되나???

IMF 발생 2-3년 전 , 언론은 대우 그룹이 자금난에 시달려서 부도 설이 파다했다

그리고선 대우그룹은 21조의 공적자금이 들어간 채 망해 버렸다



현기차도 지금 언론에서 부정적인 기사가 연일 20-30 개는 그냥 기본이고,

해외에서도 연일 보도하고 있다



우리는 개구리가 되어 찜통안에서 미지근 한 불로 삶기고 있는데,

경영진은 아직 각성 못했다



완전히 삶기면 생명이 끝나는데, 매일 매일이 살아가기가 사실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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