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94    추천:419 2015-07-10 08:02:56
더아이오토---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1.0터보와 1.2터보도 개발 중…PHEV 모델을 위한 기반 구축 진행



2015-07-09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현대차가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앞으로는 더욱 다운사이징된 엔진 라인업과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 확대에 대한 기반구축을 준비하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탄생 30주년이 된 쏘나타가 최근 2016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1.6 터보와 1.7 디젤 엔진 등 다운사이징 엔진을 적용했다. 출력과 토크는 높이면서도 연비는 향상시킨 모델로 자리잡은 쏘나타 다운사이징 엔진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듯 더욱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 동안 쏘나타에 적용된 모델의 엔진을 보면 YF쏘나타를 통해 V6 3.3모델이 2.0터보 GDI로 바뀌었고, LF쏘나타를 통해 2.4GDI 엔진이 1.6 T-GDI로 다운사이징돼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글로벌 다운사이징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1.6GDI 엔진을 소형 승용차를 위한 1.0 터보 GDI와 1.2 터보 GDI 엔진을 개발 중에 있으며, 빠른 시기에 적응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현대차 파워트레인 프로젝트 추진실 윤종혁 이사는 “현재 자동차 메이커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을 두는 부분이 다운사이징이며, 점점 그 범위는 넓어지고 있다”며, “유럽의 경우 1.4리터급 이하가 2013년 159만대에서 2020년에는 347만대로, 중국의 경우 1.5리터 이하 다운사이징 엔진 적용이 2013년 71만대에서 오는 2020년 862만대로 1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런 변화에 맞춰 현대차도 고연비, 고성능, 친환경을 추구하는 다운사이징 엔진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가고 있는 중이라는 윤종혁 이사는 “다운사이징 엔진과 7단 DCT(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의 결합을 통해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성능과 고효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현대차가 추진하고 있는 다운사이징 방향성이 2016 쏘나타에 적용된 1.6 T-GDI와 1.7 디젤에서 시작되는 듯 보여진다.



현대차의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에 대한 결과는 성공한 듯 하다. 2016 쏘나타가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유저들의 구매에 대한 성향이 이전 2.0 CVVL 엔진과 LPI 및 하이브리드에서 1.7 디젤이 28%, 1.6터보가 13% 등 총 41%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 다운사이징 추세라기 보다는 그 동안 유저들이 원하던 스타일을 정확하게 짚어서 개발하고, 전달했다는 면이 크다.







2016 쏘나타 미디어 시승회에서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쏘나타 판매는 1.6 터보와 1.7 VGT 엔진을 시작으로 10만대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며, "국내 최다인 7개 파워 트레인을 통해 젊은 유저들은 물론 고효율울 생각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층까지 흡수하면서 국내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을 독특히 할 것”이라고 했다.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872 433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720 452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847 465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843 455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852 453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756 454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887 458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3019 453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877 460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564 446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569 443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552 427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704 441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112 431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891 431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3092 425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743 444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2982 436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978 437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2983 417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