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광고쟁이 조회수: 2589    추천:419 2015-07-10 08:26:00
HOOC---현대차 그랜저 광고 ???

현대차 그랜저 광고에 등장하는 슈퍼맨은 실제 배우일까?By 서상범 HOOC Editor 기사작성 : 2015. 07. 09 at 03:27 pm 3SHARES[HOOC=서상범 기자]Q. 현대차가 새롭게 내놓은 그랜저 광고를 보면 슈퍼맨, 배트맨 등 슈퍼히어로들이 나옵니다. 현재 관련 영화도 계속나오는데, 현대차는 어떻게 이들을 섭외(?)했나요? 또 이들의 역할을 맡은 배우는 누구인가요?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A.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기대 이상의 라인업 Unexpected Line-up’ 이란 컨셉으로 슈퍼맨 등 슈퍼히어로를 등장시킨 광고를 진행하고 있죠. 슈퍼히어로의 대명사인 슈퍼맨을 시작으로, 배트맨, 플래쉬맨 등이 그랜저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로 이어지는 그랜저의 라인업을 연상케 하는 광고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몸 값(?) 높은 광고 배우들은 어떻게 섭외가 된 걸까요? 현대차 측은 자사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광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는데요. 이들의 출연을 위해 정식으로 DC코믹스의 모회사인 워너 브라더스 본사와 정식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TV광고 최초일 뿐만 아니라, 이렇게 3명의 캐릭터가 한꺼번에 광고에 등장하는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드문 예인데요.



이들의 자세한 몸 값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왠만한 1급 배우 수준의 출연료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과도 같은 영상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현대차는 “소비자가 광고를 보면서도 처음엔 자동차 광고임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평소 광고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영화 촬영기법과 CG작업을 병행했는데요. 할리우드 유명 영화에서 실력을 증명한 유수의 제작진들이 이를 지원했습니다.



먼저 주차장 폭파장면은 LA의 가장 오래된 주차장 건물에서 촬영됐는데요. ‘CSI: MIAMI’, ‘멀홀랜드 드라이브’ 등에서 특수효과를 맡았던 팀이 폭파장면을 담당했습니다.







사진=현대차 그랜저 광고 촬영 모습



또 약 100여명에 달하는 엑스트라들도 동원됐는데요. 광고 초반 재난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엑스트라들은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먼지 구름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빈 거리를 실감나게 달렸고, 이 위로 CG와 매트페인팅 기법이 더해져 마치 실제 재난 현장과 같은 모습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광고의 주인공이 되는 슈퍼히어로들은 누가 맡았을까요? 이번 광고에 나온 슈퍼히어로들도 실제 사람이 찍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슈퍼히어로들은 호주 CG팀인 플라스틱 왁스의 정교한 3D 작업으로 재탄생 된 존재들이었죠.



사진=현대차 그랜저 광고 촬영 모습



플라스틱 왁스는 헐리우드 영화와 캐릭터를 활용한 3D게임을 주로 제작하는 세계적인 CG업체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워너 브라더스의 캐릭터 게임 컨텐츠를 독점적으로 작업할 정도의 기술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현대차 측은 “이 광고를 통해 우리가 모두 함께 동경하던 슈퍼히어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 호기심 탐험대가 출동합니다. 생활 속 궁금한 뉴스부터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까지, 페이스북 [HOOC], [광고에미친기자] 페이지에서 색다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







tiger@heraldcorp.com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507 442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418 450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2952 449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584 460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214 442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455 440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107 443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654 439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730 430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875 457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4930 474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2887 462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428 441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704 422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111 433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873 447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551 425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474 430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424 437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505 422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