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492    추천:470 2015-07-12 14:46:46
선지자 가라사대...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 한화 김승연 회장 모두 서울 면세점 입찰에서 승리하여 입점권을 따냈다

이들은 지회 게시판 글에서 꾸준히 그들의 직원 사랑과 회사 경영능력을 높히 평가하고 칭찬해 왔다



정몽구는 한전 부지 입찰 보증금(약 3,300억원~ 약 1조원)을 포기하고,

차량 연구개발에 매진하라고 수 백개의 글이 올라왔지만, 이를 귀담아 듣지 않고,

그룹회사 주가 60 % 가량 폭락과 본인의 그룹사 주식 보유가치도 2조 5천억원 넘게 손실 하락했다



해외공장을 그만 지으라고 여러 번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중국에 연달아 2개 공장을 500원짜리 호떡을 구워 팔듯이  

선심을 쓰듯 마구자비 중국 현지에 착공했다



곧 미국에도 추가 공장 건설을 하고, 멕시코에도 공장을 짓고 있으며,  

브라질, 러시아 공장은 이미 적자를 보고있다



지회에서는 현기차 주가가 계속 하락 전망과 적자 가능성을 언급했고,

5년내 대규모 적자 도래 가능성까지도 언급하고 있는데, 왜 회사 경영진 멍청이들은

이 말을 못 알아 듣는 것일까?



또 한 번 강조하는데 , 회사 경영은 이제 손익 분기점까지 내려오는 위기를 몰고 와서,

주가는 3-5만원까지도 추락할 수도 있다



노사간의 갈등은 더욱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가 서로 만난 것처럼,

격렬히 싸우다가 창사이래 최대의 난관에 빠질 것임을 다시 한 번

조심스럽게 경고하고 전망해 본다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446 447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14 444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2994 457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34 467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667 449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10 425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583 446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09 442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567 405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16 418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06 445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454 437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259 405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12 406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15 420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15 407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270 399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397 403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244 412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23 407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