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불법 해고 조회수: 3656    추천:413 2015-07-13 14:19:07
현대차 직원들이 ‘만년 대리’를 선호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간부사원에 대한 차등적인 취업규칙은



현대차 직원들이 ‘만년 대리’를 선호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임금·단체협상에서

현대차 남양연구소 조합원들이 제기한 ‘전문연구직급’ 신설 요구안은

결국 승진을 포기하는 대신

단협과 일반 취업규칙의 적용을 받겠다는 것이다.



2012년 대졸 이상 일반직 176명이 단협과 정년을 보장받겠다며

생산직으로 전환신청을 한 것도 이러한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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