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51    추천:398 2015-07-14 14:30:49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입력 2015-07-13 08:32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5년 2개월 만에 주가가 최저 수준까지 내려앉은 현대차가 최근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하며 주가 방어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6~9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개최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주요 대상으로 유럽에서는 6일, 아시아에서는 8, 9일 IR이 열렸다. 현대차는 해외 투자자 소통 강화 차원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매년 수차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이 진행되지만 최근 현대차의 주가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삼성을 향한 엘리엇의 지분 공격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 대상 IR이 개최돼 더욱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을 향한 헤지펀드의 공세가 가속되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해외 투자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도 현대차가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익 등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당장 발등의 불은 계속 하락하는 주가다. 현대차 주가는 5월말만 해도 15만8000원이었지만 5월 자동차 판매 실적이 발표된 후 6월 2일에는 13만8500원까지 급락했다. 이달 7일에는 12만8000원으로 13만원선이 붕괴된 후 10일 12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2만3000원을 기록했던 2010년 4월 20일 이후 5년 2개월여만의 최저 수준이다.



이 같은 주가 하락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현대차도 이번 IR에서 ‘투명경영위원회’ 등 주주권익보호 장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인수합병(M&A)이나 주요 자산취득 같은 중요 경영사항 등에 대해 주주의 권익을 반영토록 한 제도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사내이사와는 별도로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killpass@heraldcorp.com



--------------------------------------------------------------------------------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2891 432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558 430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510 417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465 407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515 428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585 418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631 414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2933 423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462 400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526 404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367 405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421 409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586 406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310 397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332 398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301 398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294 407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695 421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690 431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299 426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