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30    추천:404 2015-07-14 14:30:49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입력 2015-07-13 08:32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5년 2개월 만에 주가가 최저 수준까지 내려앉은 현대차가 최근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하며 주가 방어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6~9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개최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주요 대상으로 유럽에서는 6일, 아시아에서는 8, 9일 IR이 열렸다. 현대차는 해외 투자자 소통 강화 차원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매년 수차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이 진행되지만 최근 현대차의 주가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삼성을 향한 엘리엇의 지분 공격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 대상 IR이 개최돼 더욱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을 향한 헤지펀드의 공세가 가속되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해외 투자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도 현대차가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익 등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당장 발등의 불은 계속 하락하는 주가다. 현대차 주가는 5월말만 해도 15만8000원이었지만 5월 자동차 판매 실적이 발표된 후 6월 2일에는 13만8500원까지 급락했다. 이달 7일에는 12만8000원으로 13만원선이 붕괴된 후 10일 12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2만3000원을 기록했던 2010년 4월 20일 이후 5년 2개월여만의 최저 수준이다.



이 같은 주가 하락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현대차도 이번 IR에서 ‘투명경영위원회’ 등 주주권익보호 장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인수합병(M&A)이나 주요 자산취득 같은 중요 경영사항 등에 대해 주주의 권익을 반영토록 한 제도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사내이사와는 별도로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killpass@heraldcorp.com



--------------------------------------------------------------------------------



추천하기

3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96 오너리스크, 현차만 주가가 빠져... 임직원 2015-01-15 0 2980 267
5995 구구<<~~,  몽몽<<~~의 소리는 ?? 개작두 2015-01-15 0 3422 265
5994 현대의 원시인들... XX 2015-01-15 0 2972 283
5993 통상임금 선고 D-1..현대차, 줄소송에 '진땀' 명판결 2015-01-15 0 3039 255
5992 현대차는,,,, 결단하라!! 일반 2015-01-15 0 3160 293
5991 상위 1% 엘리트 부장판사의 충언을 무시한 결과는... 선지자 2015-01-14 0 3682 257
5990 회사의 쪼다들은 이렇게 일한다 쪼다를 혼내는 사람 2015-01-15 0 2966 231
5989 90% 감자하면~~ 상한가 2015-01-14 0 3473 253
5988 이게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끼?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837 231
5987 정씨일가와 다른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생활 중 피해무 2015-01-14 0 3276 249
5986 현대차그룹,  거지 그룹으로 변질됐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3390 265
5985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보도 2015-01-14 0 3210 257
5984 아~아~ 머리 아파 !!!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293 259
5983 자기 눈 자기가 찔렀다 선지자 2015-01-14 0 3216 242
5982 주가 조작 관련 내부 고발 이어질 듯 내부 고발 2015-01-14 0 3473 272
5981 조심! 조심! 또 조심! 선지자 2015-01-14 0 3178 239
5980 발목 잡혔나? 노무걸레들 2015-01-14 0 3091 228
5979 미국 재벌 후손들의 예를 들면... 계몽주의 2015-01-14 0 3361 252
5978 재벌 혈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034 240
5977 반신불구 근조 2015-01-14 0 3356 237

[first]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