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76    추천:399 2015-07-14 14:30:49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입력 2015-07-13 08:32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5년 2개월 만에 주가가 최저 수준까지 내려앉은 현대차가 최근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하며 주가 방어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6~9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개최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주요 대상으로 유럽에서는 6일, 아시아에서는 8, 9일 IR이 열렸다. 현대차는 해외 투자자 소통 강화 차원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매년 수차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이 진행되지만 최근 현대차의 주가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삼성을 향한 엘리엇의 지분 공격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 대상 IR이 개최돼 더욱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을 향한 헤지펀드의 공세가 가속되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해외 투자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도 현대차가 기업지배구조와 주주권익 등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당장 발등의 불은 계속 하락하는 주가다. 현대차 주가는 5월말만 해도 15만8000원이었지만 5월 자동차 판매 실적이 발표된 후 6월 2일에는 13만8500원까지 급락했다. 이달 7일에는 12만8000원으로 13만원선이 붕괴된 후 10일 12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2만3000원을 기록했던 2010년 4월 20일 이후 5년 2개월여만의 최저 수준이다.



이 같은 주가 하락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현대차도 이번 IR에서 ‘투명경영위원회’ 등 주주권익보호 장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인수합병(M&A)이나 주요 자산취득 같은 중요 경영사항 등에 대해 주주의 권익을 반영토록 한 제도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사내이사와는 별도로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



killpass@heraldcorp.com



--------------------------------------------------------------------------------



추천하기

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16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와우한경TV 2016-02-11 0 2032 569
12115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 ‘공동 임단협’ 추진 매일노동뉴스 2016-02-11 0 2042 520
12114 현대·기아차 작년 글로벌 5위...토요타·폭스바겐·GM 부진 지디넷코리아 2016-02-11 0 2008 508
12113 조선일보-F학점 받자 학과장 고발한 CEO 대학생…법원 "퇴학 처분 정당" 법원 2016-02-10 0 2078 506
12112 1월 '자동차 쇼크'.. 수출 18% 급감, 내수도 부진 경향신문 2016-02-10 0 2000 506
12111 수출 현대23% 하락,기아 27%하락, 수출단가4% 하락, 부품수출14 %하락 조선일보 2016-02-10 0 2039 524
12110 현대·기아차 순이익, 토요타의 3분의1 불과 이유는? 오토데일리 2016-02-10 0 2013 508
12109 위기의 러시아’ 1월 車 판매 급락…현대·기아차도 전년比 29.1%↓ 오토데일리 2016-02-10 1 2002 525
12108 현대 판매 37% 하락,중국업체,푸조,GM,쌍용 철수,르노-닛산,VW 생산량 축소 중... 오토데일리 2016-02-10 0 2015 487
12107 돌대가리들에게는 머리에 폭탄이 터져야 깨닫지 !! 돌삐들 2016-02-10 0 2034 500
12106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6-02-10 0 2055 506
12105 (망가지는 모습이 )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6-02-10 0 2054 509
12104 모두 목 날려 버려라~~ 올 단두대 2016-02-10 0 2044 501
12103 대법, 고용부 산하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 연합뉴스 2016-02-10 0 2002 519
12102 퍼온 글---집단 의사 묻지 않고 개별 면담을 통해 도입한 임금피크제는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2698 507
12101 퍼온 글---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1969 519
12100 공공연구노조, 임금피크제 무효소송 돌입… 공공개혁 '삐걱' 머니위크 2016-02-10 0 1955 518
12099 사전에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건은 무효 !!, 네가 이 돈을 다 물어내라~~ 핫바지 도리도리 2016-02-10 0 2005 516
12098 이사회 의결 없는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뉴스토마토 2016-02-10 0 1983 518
12097 대법 “임금피크제, 노사합의해도 절차 갖춰야 유효” 아시아투데이 2016-02-10 0 2046 511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