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3043    추천:386 2015-07-14 22:51:05
채널A---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단독]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채널A] 입력 2015-07-14 21:47:00 | 수정 2015-07-14 21:50:52





여자 선배가 같은 회사 여자 후배의 몸을 마구, 상습적으로 더듬은 일도 있었습니다.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법원은 '성 추행'이라고 판단해 벌금 수백만원을 물고 성폭력 치료 교육도 받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여인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전자제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26살 여성 배모 씨.



배 씨는 지난해 10월



직장 동료들과 주차장을 지나던 중 갑자기 여자 후배 권모 씨에게 장난을 걸었습니다.



갑자기 권 씨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배 씨는 열흘 후에도 회사 작업실에서 권 씨의 목 부위에 손을 넣어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같은 행동을 세 번이나 반복했습니다.



수치심을 느낀 여자 후배는 배 씨를 경찰에 고소했고.



배 씨는 결국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정에 선 배 씨는 자신의 범행이 "동성인 회사 동료에 대한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동성간의 장난이더라도 남들 앞에서 수차례 신체적 접촉을 한 것은 충분히 성적 수치심을 줄 수 있는 행동이었다"며, 배 씨의 강제 추행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인터뷰 : 임복규 / 변호사]

"동성 간에 장난을 친다고 생각하며 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킨다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재판부는 배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채널A뉴스 여인선입니다.



추천하기

1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36 현대차,경영진, 일반직, 노조지부 모두 치욕의 역사를 쓰고 있다 역사학자 2015-07-11 0 2809 421
9035 검찰 직급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11 0 3121 415
9034 정규직을 절망으로 내모는 희망퇴직  뉴스타파 / 사회, 정치 뉴스타파 2015-07-11 0 2826 463
9033 난 늙었지만 쓸모있어~ 작가 2015-07-10 0 2639 443
9032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면 계몽주의 2015-07-10 0 2652 423
9031 인간의 허영심, 그 자체가 사기꾼이다 계몽주의 2015-07-10 0 2762 425
9030 노조는...투쟁하여  수익금 30%를 받아 내라! 그후 2년 2015-07-10 0 2631 438
9029 더구나 성질까지 ㅈㄹ 이면 이건 악마와 같다 퇴마사 2015-07-10 0 2747 411
9028 과연 정씨가 옳을까?, 아니면, 세계 빅 1,2.3,4 위 업체의 전략이 옳을까? 정재암 2015-07-10 0 2851 417
9027 정씨, 이제 정신 좀 차리지?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10 0 2902 424
9026 회사에 헌납(애국)하고 회사에 그만 나오세요 !! 주주가 해고 통보하기 전에... 정사모 2015-07-10 0 2624 393
9025 증권일보---현대차, 주가약세 가속화..실적개선은 언제? 언론 2015-07-10 0 2514 406
9024 증권일보---현대차, 글로벌 재고 2.5 개월, 전년 동기 대비 0.3 개월 늘고, 가동율은 5.5 % 줄어... 기사 2015-07-10 0 2416 407
9023 AutoM---'증시폭락'에 中자동차시장 '직격탄' 언론 2015-07-10 0 2380 428
9022 오토데일리---1H 러시아 車 시장 36.4% 급감…현대차그룹 ‘선전’ 고민은 늘어 보도 2015-07-10 0 2414 429
9021 헤럴드경제---현대차 부진에 글로벌악재까지..17일 상장 '이노션' 출발부터 '이중고' 기사 2015-07-10 2 2394 413
9020 퍼온 글---현대차 경영진은 뭐하는가 ? 퍼온 글 2015-07-10 0 2482 411
9019 퍼온 글---노조 보고 있나[7] 퍼온 글 2015-07-10 0 2609 410
9018 퍼온 글---7개 퍼온 글 2015-07-10 0 2654 423
9017 노무총수를 해임하라! 왕자의 반란 2015-07-10 0 2566 425

[first] <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