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95    추천:405 2015-07-16 11:27:25
이뉴스---반소당한 김현중 전여친 "기일 전 특별히 밝힐 입장 없다"..왜?

반소당한 김현중 전여친 "기일 전 특별히 밝힐 입장 없다"..왜?



enews24 오미정 기자|입력. 2015-07-16 11:04|최종수정. 2015-07-16 11:19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반소를 제기한 가운데, A씨 변호인은 측은 "22일로 예정된 변론준비절차 이전에는 특별히 밝힐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15일 김현중이 반소를 제기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후 A씨의 변호인이 속한 법무법인 측은 eNEWS와의 전화통화에서 "22일에 변론준비기일이 잡혀있다. 그 전에는 특별하게 밝힐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A씨의 변호인 측은 지난 4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지급 소송을 제기하며 적극적으로 언론을 만나 A씨의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A씨의 임신과 유산 사실을 밝힐 객관적인 자료가 있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등 재판에 관련한 사항과 A씨의 근황 등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달 첫번째 공판 이후 A씨의 변호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는 모습이다. 따로 언론을 통해 얘기하기보다 재판에서 입장을 전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는 재판은 변론준비절차이기 때문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취재진이 A씨 측의 입장을 직접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대신 김현중 변호인의 입을 통해 A씨의 입장을 전해들을 수 있다.



지난 6월 3일 열린 첫번째 변론준비절차에서도 A씨 변호인 측은 취재진에게 "객관적인 증거가 있다"라고만 말했을 뿐 정작 증거를 공개하진 않았다. 대신 김현중의 변호인인 이재만 변호사 측이 "A씨가 무월경 4주 진단서만 제출했다" 등 A씨 측의 입장을 전했다.



소송을 제기하기 전 A씨는 언론을 직접 만나 문자 등을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했다. A씨의 변호인도 소장 접수를 전후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그 점과 비교하면 많이 달라진 태도다.



김현중은 지난 11일, A씨를 상대로 12억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했다. 12억원은 김현중이 A씨에게 건낸 6억원과 위자료 6억원을 더한 액수다.



김현중은 A씨가 임신과 유산을 했다며 김현중에게서 6억원을 받았지만, 임신과 유산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며 당시 받은 6억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비밀 유지 조항을 깨고 언론에 합의금에 대한 언급을 했다는 것에 대한 위자료 6억원이 더해졌다.



김현중 측은 이번 반소와 별개로 명예훼손과 특별 손해에 대한 추가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송가액은 더 불어날 가능성이 크다.



사진 = eNEWS DB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전체목록 보기



추천하기

3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96 연합뉴스---"43세 임신, 37세보다 10배 어려워"<미국 연구팀> 기사 2014-10-25 0 3115 233
4995 이데일리---현대차 한전부지 10조 베팅에도 3분기 강남권 빈 사무실 늘어 기사 2014-10-25 0 3427 261
4994 퍼온 글---장기 대세하락 종목(투자 주의종목) 퍼온 글 2014-10-25 0 4768 257
4993 퍼온 글---현대차그룹의 통큰 배팅, 월요일 폭등할까요?[1]---조선비즈 퍼온 글 2014-10-25 0 3085 286
4992 퍼온 글---삼성전자VS현대차 3분기 실적 비교.[1] 퍼온 글 2014-10-25 0 3318 255
4991 서울대공원 공무원 성희롱…"오빠가 결혼하자면 하는 거야---SBS 기사 2014-10-24 0 3422 246
4990 민중의소리---술 따라봐, 엉덩이 만지며···”서울대공원 공무원, 계약직 여성 성희롱 논란 보도 2014-10-24 0 3182 248
4989 기아차 전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연합뉴스 언론 2014-10-24 0 3516 270
4988 기독일보---검찰, '중국 경쟁사에 영업비밀 유출' 기아차 전직 임직원 등 기소 기사 2014-10-24 0 3039 227
4987 컨슈머타임즈---기아차 전직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 언론 2014-10-24 0 3252 221
4986 연재] 김소형의 힐링타임---베이비뉴스 기사 2014-10-24 0 3132 230
4985 머니투데이---현대차, 주가 언더슈팅 해소 기대감-KTK證 기사 2014-10-24 0 2987 218
4984 수면 건강을 생각한다면 낮잠 자지 말아라--헬스조선 기사 2014-10-24 0 3084 245
4983 1500cc 이하 외국산 경유차 수입 급증---대전경제뉴스 보도 2014-10-24 0 3621 227
4982 수입자동차 절반이 '지방行'---아시아경제 보도 2014-10-24 0 2987 231
4981 3분기 승용차 수입 38% 증가...소형 수입차 급증 ---YTN 보도 2014-10-24 0 3050 221
4980 술 마시고 車 30cm만 움직여도 음주운전?---헤럴드경제 기사 2014-10-24 0 2984 248
4979 한정애 "삼성, 정년연장 해놓고 실상은 대량퇴직"---연합뉴스 보도 2014-10-24 0 3175 228
4978 "이제 카드로 차 못산다?" 현대차 초강수에 카드사는…데일리안 기사 2014-10-24 0 3232 246
4977 경향신문---연차휴가 평균 0.6일 쓰는 은행연합회 직원 왜? 보도 2014-10-24 0 3029 235

[first] <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