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3094    추천:401 2015-07-16 12:50:34
TV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는...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어제 TV 조선 강적들에서

재벌 3세에 관해서 방송을 했는데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과

한화그룹 재벌 3세 장남 김동관 상무에 대해서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수 십분간 칭찬 일색

(경영능력,외모, 학벌, 인성에 관해서 )으로

방영했다



한화 김동관 상무는 하버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통역 장교로

병역 종결하고 정운찬 총리가 미국방장관과 회담을 할 때

그의 옆 자리에서 동시 통역을 하기도 했다고 관련 장면을 보도했다

무조건 칭찬 일색 이었다



현대차 정의선은 최근 실적이 부진하고

그룹내 위상이 없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동 방송에서 추가 언급을 일제 회피하고

왕따 당하는 분위기였다



ES는 회사내에서 "몽"의 아들이라고

부회장 이라고 ㅈㄹ해도

언론은 그를 제대로 평가 하는 것 같다



패널들은 향후 재벌 3세의 경영능력과 회사내 입지와

직원들과의 화합과 역량 결집 여부에 따라서

회사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 까지도 지적했는데

이 말은 제대로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자식들 취직 시키는 것도

그 회사 경영자의 능력과 정신 상태 , 마음가짐, 노사 관계을

잘 평가하고 인식해서 취업을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망할 회사에 입사하지 말아야 하는 게 당연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우리에게는 언제쯤 저 무능한 몽 씨와 ES, 왕 노무를 언론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아예 보지 않는 마음이 편한 순간이 올까??



현대차에는 몽몽과 그의 자식  멍멍밖에는 없나?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60 448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718 454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3042 456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81 464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50 445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90 434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59 446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75 445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69 433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400 453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59 457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307 421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65 459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79 443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64 467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69 448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90 469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58 449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79 443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625 464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