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486    추천:404 2015-07-16 23:13:20
퍼온 글---##현대제철 투자자 모임 발족##

##현대제철 투자자 모임 발족##



추천 0 | 조회 112 | 번호 7077254 | 2015.07.16 20:50 산초님 (yds5***)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제가 주식투자에 순진해서,혹은 수양이 덜 되었나 하며

현대제철 주주 모임을 같고자 합니다.



경영승계을 위해 주가을 이지경까지 방치하는 현대그룹/현대제철.

신한투자금융 및 일부외인을 이용해서 공매도을 부추키는 현실을

더 이상 보고 있을수 없습니다.



게시판에 욕설과 불만을 토로할 시점이 지난것 같습니다.



일부 (주주) 네티즌 왈 "이럼모임을 갖고 회사을 방문 및 항의 해 본 결과

부질 없다고들 많이합니다."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는 "욕하다 지쳐 팔고" , " 다시는 이주식 사면 성 을 간다"

이러고 넘어갑니다.



순간 순간을 참고 지쳐 넘어가니 철면피 대주주, 거머리 같은

신한투자금융등 똘마니들이 내 재산을 갈아 먹고있는 현실을 두고 봐야하는지요?



비록 소액투자자 일지라도 힘 모아 목소리 한번 내보시죠!!

방문 주주들이 결성되면 /현대제철 방문/ 현대그룹 방문/금융거래위원회,

청와대/ 에 탄원서 보내기등 하여야 합니다.



부디 뜻있는 분들이 동참하여 재산 보호에 앞장설것을 호소드립니다.



메일= yds5008@naver.com 연락주시면 제연락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추천하기

3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56 또 다시 추가 하락 요인 발생 점봅니다 2014-11-04 0 3374 243
5155 간큰’ 법무사 여직원, 법원 결정문 위조해 수천만원 챙겨---데일리안 보도 2014-11-02 0 3366 243
5154 법원 결정문 위조해 4천만원 챙긴 법무사 여직원 '실형'  ---파이낸셜뉴스 보도 2014-11-02 0 3330 227
5153 퍼온 글---승소 판결을 받다. [14] 퍼온 글 2014-11-02 0 3489 240
5152 법원 "에버랜드, 노조 간부 해고는 노조 탄압" 퍼온 글 2014-11-02 0 3217 262
5151 퍼온 글---금속노조 삼성지회 부지회장 부당해고 소송 승소 퍼온 글 2014-11-02 0 3008 241
5150 퍼온 글---어떡해야할지 도와주세요 퍼온 글 2014-11-02 0 3488 235
5149 삼성노조 조장희 부지회장의 승소를 환영한다 퍼온 글 2014-11-02 0 3130 218
5148 삼성, 부당해고된 조장희를 즉각 복직시켜라---오마이뉴스 퍼온 글 2014-11-02 0 3075 226
5147 퍼온 글---질기면 이긴다! 류승완 해고무효 승소, 서정민 열사 퇴직금 승소 퍼온 글 2014-11-02 0 3759 271
5146 학사정책 비판하다 해고된 시간강사 복직 소송서 승소---연합뉴스 기사 2014-11-02 0 3059 230
5145 삼성 비판 해고… 복직 소송 이긴 류승완 성균관대 강사---경향신문 기사 2014-11-02 0 3214 246
5144 대학·삼성 비판 이유로 임용계약 해지... 성균관대 류승완씨 복직 판결받아---교육산업신문 기사 2014-11-02 0 3018 211
5143 삼성 이건희 언급 학사정책 비판 강사 복직 승소---시사포커스 기사 2014-11-02 0 3097 227
5142 '업무 대기시간 스포츠도박' 해고 정당  ---법률신문 보도 2014-11-02 16 3175 243
5141 삼성SDI 노동자 해고무효소송 승소---미디어충청, 울산저널 보도 2014-11-02 0 3265 276
5140 법원, 대기업 직원 해고 '무효' 판결---헤럴드경제 언론 2014-11-01 0 3109 234
5139 징계 해고된 삼성SDI 직원 '해고무효' 승소---연합뉴스 보도 2014-11-01 0 3099 243
5138 삼성SDI 직원, ‘해고 무효’ 소송서 승소---KBS 보도 2014-11-01 1 3992 251
5137 [현장에서]'위기'의 현대·기아차 해법은---이데일리 언론 2014-11-01 3 3267 234

[first] <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