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02    추천:410 2015-07-20 12:00:10
이데일리---새 국가인권위원장에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새 국가인권위원장에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입력시간 | 2015.07.20 10:02 |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신임 국가인권위원장에 이성호(57·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내정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공식 발표했다.



충북 영동 출신인 이성호 내정자는 신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미국 UCLA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사시 22회로 법조계에 입문,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와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장,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약 30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다.



이 내정자는 인권을 보장하고 법과 정의, 원칙에 충실한 다수의 판결을 선도했으며, 합리적인 성품과 업무능력으로 법조계 신망이 두텁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내정자는 인권 보장에 관한 확고한 신념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인권위를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한 뒤 “인권위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장관직’인 국가인권위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7월 취임해 2012년 8월 연임한 현병철 현 인권위원장은 다음 달 12일로 임기가 만료돼 물러난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14 451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06 438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57 428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27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87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47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86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86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27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66 410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10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92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61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98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85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07 420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09 435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28 417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68 428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02 407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