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414    추천:429 2015-07-22 13:28:17
YTN---수감자 '음식 셔틀'까지…'집사 변호사' 징계 검토

수감자 '음식 셔틀'까지…'집사 변호사' 징계 검토



2015-07-22 11:10 나도한마디CLOSE



[앵커]

수감자들에게 몰래 음식을 가져다주는 등 허용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접견권을 남용한 변호사 10명이 적발됐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법무부로부터 이들의 명단을 넘겨받아 징계 청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승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A 변호사는 자신의 수감자를 접견하기 위해 구치소를 찾을 때면 몰래 가방에 육포나 사탕 등을 챙겼습니다.



구치소 안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을 건네주기 위해서입니다.



또 다른 변호사는 수감자가 쓴 편지를 휴대전화로 몰래 찍어 외부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수감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이른바 '집사 변호사' 들의 행태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일부 변호사는 지난 3월에만 22일에 걸쳐 6백 건가량 접견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에만 30건 가깝게 접견에 나선 셈입니다.



일반인과 달리 회수나 시간제한 없이 수감자를 만날 수 있는 변호사 접견권을 악용해 수감자가 구치소 방보다 편한 접견실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겁니다.



문제는 '집사 변호사'들의 접견권 남용이 다른 변호사들의 정상적인 접견을 방해한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파악한 뒤 문제가 된 변호사 10명의 명단을 대한변호사협회에 넘겼습니다.



대한변협도 변호사들로부터 소명 자료를 받고 사실관계 파악에 나서는 등 징계 청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변협은 실제 문제가 확인될 경우 품위유지의무 위반 항목을 적용해 해당 변호사들을 징계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이승윤입니다. - Copyrights ⓒ YTN & YTN PLUS -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49 447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705 453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3029 456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68 462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38 445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79 434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49 446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64 444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57 432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388 452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46 456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293 420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48 458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64 441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51 466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56 447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76 468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46 448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68 442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613 463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