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438    추천:418 2015-07-22 15:14:30
퍼온 글---부끄러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10]

부끄러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10]



추천 31 | 조회 1032 | 번호 991291 | 2015.07.18 18:29 구름 (jjoo***)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합병이 부결되었다면 일단 삼성물산이 상성그룹의 핵심이라는 본래가치가 만천하에 분명히 확인된 이상 삼성물산은 중기적으로 주당 15만원(현재, 주가 6만1천원대)은 일단 찍고서 향후 이재용의 '플랜B'에 의한 지분 경쟁이 일어나 다시 몇 배 더 오르게 될 기회었는데..







오로지 능력도 없는 이재용 개인의 자산 증식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했군요.







합병 안했던 그 동안에도 삼성물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제와서 합병한다고 뭐가 달라지는지요?? 합병 안하면 삼성물산은 망하나요??



삼성전자가 망하나요??  터무니없이 고평가된 제일모직과의 합병으로 삼성물산의 주식가치만 희석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왜 외국에서는 엄청난 특혜를 주면서까지 다른 나라 기업들 유치하려고 하져?? 왜 우리도 다른 나라 대기업들을 국내로 유치하려고 하져?? 그 자체만으로 고용창출과 여러가지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업이 부도덕하지않고 법과 도덕을 잘 지켜만 준다면 굳이 그 기업이 자국 국민의 지배를 받는 기업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 그 자체만으로도 파급효과가 엄청 크니 말입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엘리엇과 이재용의 싸움에서 난데없이 '국익'이라는 말이 나오져?? 정당한 수익은 인정해 줘야 그게 더 발전적인 사회가 아닌가요??



왜 내 자산 평가 절하시키고 손실을 보면서까지 이재용 개인을 국익으로 떠받쳐서 모셔야 하는지요??  



악질 해저펀드가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은 법과 정의와 함께 경제민주화가 무너졌을 때입니다. 정당한 이익은 보호되고 보장되어야 하는것입니다.







합병 안해도 삼성전자 망하지않습니다. 합병 안해도 삼성물산 당장에 망하지않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왜 외국이나 우리는 국외의 거대 기업들을 국내로 유치하려 노력하는지요?? 그러면서 지금 무슨 짓을 했나요?







지난 삼성물산의 임시주주총회는 우상화에 찌든 쇄뇌되고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바보같은 국민들 참 많다고 인증하는 창피한 시간이였습니다.



추천하기

3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76 KBS뉴스---법원 “LH 통상임금 소송 일부 승소” 언론 2014-12-09 0 3473 266
5475 TV 조선---<뉴스 1> 법원 "토익 415점 영어 교사 면직 처분 정당" 기사 2014-12-09 0 3553 256
5474 법원 “LH 직원들 수당과 성과급, 통상임금으로 인정” 보도 2014-12-09 0 3251 267
5473 서울경제---<재계 포커스> 깊어지는 현대차 통상임금 고민 보도 2014-12-09 0 3633 259
5472 현대차는 어떤 회사인가? 헷갈리우스 2014-12-06 0 6015 267
5471 정부기관에 고발 내부 고발 2014-12-06 0 4777 252
5470 지부 대의원들이... 참여 노조원 2014-12-06 0 4272 238
5469 지금은 지회가 미약하지만... 왁자지껄 2014-12-06 0 4513 251
5468 퍼온 글---현대차 기업이어 임원도 자사주매입 동참[2] 퍼온 글 2014-12-06 0 3927 250
5467 도대체 몸부림 2014-12-05 0 4425 261
5466 현대차 비리,,, 파 헤치다!! 제보자 2014-12-04 0 6792 278
5465 그것이 알고 싶다~~~~~ 개팡 2014-12-03 0 7253 268
5464 아시아경제---현대차 中 신공장, 先 창저우 後 충칭 언론 2014-12-02 0 3555 255
5463 퍼온 글---현대차 제일모직 상장 마무리 될때까지 다시한번 폭락한다. 퍼온 글 2014-12-02 0 3833 231
5462 뉴시스---기아차 이형근·박한우 대표도 자사주 매입…주가 부양에 동참 언론 2014-12-02 0 3623 241
5461 노컷뉴스---인권위, 중증장애인 절반 "건강검진·치과진료 받은 적 없어" 기사 2014-12-02 0 3213 235
5460 CBS 노컷뉴스--- '성추행·막말·낙하산' 서울시향, 2년간 무슨일이? 기사 2014-12-02 0 3172 236
5459 오늘의 노동정세  하부영 본부장 퍼옴 2014-12-02 0 3840 239
5458 퍼온 글---돈자랑하다 죽쓰네 퍼온 글 2014-12-01 0 4932 250
5457 서울신문---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7>현대차그룹(하) 기사 2014-12-01 0 5407 274

[first]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