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53    추천:426 2015-07-24 14:11:30
서울경제---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서울경제 | 15.07.24 10:52



현대차(005380)에 대해 KDB대우증권은 "2Q15 연결과 자동차, 금융 부문 모두에서 최근 우려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익성을 고수했다. 자동차 부문은 당사 추정보다 1%P 높은 8.0%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판관비 부담이 종전 대비 크게 경감되고 당초 예상을 뚜렷하게 하회했다.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을 절감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 손익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할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전망의 주된 이유는 중국판매 부진 본격화를 비롯한 글로벌 소매판매 부진과 인센티브 부담 상승이다. 중국 이외에도 미국과 내수 등 핵심 시장에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에 투싼 등 신차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추가적인 신차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믹스와 수익성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기는 부족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율여건이 개선되고, 신차 및 공급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감안해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환 시점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라고 전망했다.



KDB대우증권은 24일 현대차에 대해 "깊은 우려를 경감시킨 2Q15"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내놓았다.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KDB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41 447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697 453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3021 455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61 461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31 445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71 433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39 445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55 444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49 432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382 452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40 456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287 420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42 458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58 441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45 466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50 447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70 468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40 448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62 442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606 462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