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59    추천:430 2015-07-24 14:11:30
서울경제---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현대차, 2분기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



서울경제 | 15.07.24 10:52



현대차(005380)에 대해 KDB대우증권은 "2Q15 연결과 자동차, 금융 부문 모두에서 최근 우려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익성을 고수했다. 자동차 부문은 당사 추정보다 1%P 높은 8.0%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판관비 부담이 종전 대비 크게 경감되고 당초 예상을 뚜렷하게 하회했다. 광고비와 마케팅 비용을 절감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 손익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할 만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는 "보수적인 전망의 주된 이유는 중국판매 부진 본격화를 비롯한 글로벌 소매판매 부진과 인센티브 부담 상승이다. 중국 이외에도 미국과 내수 등 핵심 시장에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에 투싼 등 신차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추가적인 신차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믹스와 수익성 개선효과를 극대화하기는 부족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율여건이 개선되고, 신차 및 공급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감안해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환 시점은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상승세는 어려울 것"라고 전망했다.



KDB대우증권은 24일 현대차에 대해 "깊은 우려를 경감시킨 2Q15"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76,000원으로 내놓았다.



박영호, 윤태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KDB대우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695 265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4049 265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537 255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150 251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204 228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427 247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536 254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230 241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234 235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324 209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638 230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209 224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233 261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181 228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175 248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257 233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254 255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167 243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3087 243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228 243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