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너를 알라 조회수: 2557    추천:419 2015-07-24 14:51:21
얼마나 부럽고 배가 아플까??, 너 나 공부 잘하세요 ~~

정 씨들, 이 씨  재벌 3세 승계 완료를 보고 얼마나 부럽고 배가 아플까??

그 자식은 또 이럴 것이다

왜 우리는 이렇게 못해?



그런데, 머리가 다르잖아?

이 씨 본인은 서울대 나왔고,

ES는 고대 나왔고,



이 씨 아버지는 일본 와세다대 나왔고, 미국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유학도 갔었고,

ES 아버지는 고교시절  공부 못해 유급해서 4년만에 나왔고, 한양대 나왔잖아~

형무소도 두 번 갔다오고, 전력이 화려 하잖아?

자기가 하는 일은 모두 애국이라는 과대망상증에다가 ...  

이 큰 차이를 몰라봐~~ 국민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양가의 두뇌 역량 차이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



너나 공부 잘 하세요



간부 역량 향상 교육, PIP 라는 게 있는데...

PIP 한 번 갔다 올래~~

밥 잘 주고 호텔급에서 숙박하는데



자기는 밥 잘 먹고 , 술 잘 먹지만

거기서는 술 먹고 이러면 즉시 퇴소와 함께 징계 해고감이야~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돼~~

정 그렇게 먹고 싶으면, 혼자 남몰래 월장해서

인근 슈퍼, 술 집에서 음주 표시 안나게 술 먹고 와~



그리고, 교육 점수는 얼마든지 조작할 수가 있어

자기는 총수라서 성적을 잘 조작해서 징계 안 받도록 해줄게~~



그런데, 한 번 교육에 가게 되면,

또 계속 여러 번 올 수가 있으니 항상 근신하고 조심 해야 돼



졸면 안돼 ~ 교육장 뒷자리 감시 담당 여직원이 감점 처리하고,

핸드폰 문자 온 것 보면 또 감점하고

과제물도 12시 넘게 하고 , 매일 아침에 노트 북으로 시험 치고,

파워포인트로 과제물 발표도 해야 하고,

많이 고달프지만 하는 수 없지 뭐~

잘못하면 지시 불이행으로 징계위에서 정직~해고 당해~~



교육장에서 떼로 몰려 다니는 걸 매우 싫어 해

자기는 조폭 스타일 처럼 떼로 몰려 다니잖아~~

그렇게 하면 교육중 퇴소 처리 당해~~

그러면, "교육 진행 방해"라는 이상한 징계 사유로 해고 돼~

점수도 최하위 조작 처리하고서 말이야~~

혼자 조용히 밥 먹고 반성하듯이 조용히 교육을 받아~

항상 감시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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