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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2463 추천:406 |
2015-07-27 14:5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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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온 글---현대차 다들 확인하셨는지 모르겠네요[2] |
현대차 다들 확인하셨는지 모르겠네요[2]
추천 2 | 조회 1992 | 번호 7093323 | 2015.07.25 11:54
박경환 (fgw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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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어떤 기업인가요?
현대차는 글로벌 완성차업체로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차량정비 등의 사업을 운영. 차량부문의 매출이 86%,
차량할부 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금융부분의 매출이 9%, 철도차량재조 등 기타 매출이 5%를 차지하
고 있음. 긍정적인 소비심리의 확산으로 글로벌 금융위기로 급감하였던 미국시장의 수요가 중심으로 5년 만에 증가세로 전
환되면서 미국업체 중심의 픽업과 CUV 수요가 호조를 보임. 향후 브라질과 중국시장의 판매와 중동 및 러시아 시장의 고급
차 판매를 강화할 예정임.
[핫이슈 재료 1 : 자동차 ]
1. 기업의 관련성
현대차는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카, 연료전지차 등을 통해 사업 추진.
2. 자동차산업이란?
자동차산업은 부품 제조와 완성차 조립, 판매, 정비, 할부 금융, 보험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후방 연관 산업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종합산업이다. 전후방산업에 대한 파급 효과와 규모의 경제 효과가 큰 산업이며, 지속적인 첨단기술의
개발과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이다. 최근 자동차산업은 각국 정부의 환경, 연비, 안전 규제 강화로 화석연료의
사용 비중을 낮추고 전기에너지를 주로 사용하는 그린 카(Green Car) 개발과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3. 자동차 산업의 특성 및 중요성
우리 자동차산업은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결과 제조업 생산과 부가가치의 11%를 차지 하고있으며,
21만명의 고용과 200억 달러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는 종합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산업은 국가간
비교에서 세계 5위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관 산업인 철강, 기계, 소재산업 등 전통산업뿐 아니라 정보기술, 바
이오기술, 에너지기술, 환경기술 등 신성장산업에 미치는 기술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다. 자동차의 개념이 움직이는 생
활공간으로서 복합제품으로 변화하면서 관련 기술과 서비스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에 대한 인식도
단순한 보유에서 사용과정에서의 만족 제고로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자동차산업의 e전환에 이어 복합화를 촉
진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20세기 자동차 이동수단으로서 효율성을 극대화, 운송수단으로서만 사용가치를 갖는 단독제품이라면 21세기 자동차
는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서 쾌적성, 안정성을 극대화, 통신기기, 멀티 미디어 기기 등 장착한 복합상품이다. 최근 S
UY, MPV등 다목적 차량의 급속한 시장 확대는 자동차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반영된 것이다. 자동차가 단순 상품에
서 복합상품으로 진화함에 따라 전자산업은 물론 IT산업 등 신산업과의 연관성도 커지고있어 21세기에도 산업중의 산
업으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자동차산업은 과거 100년간의 가솔린엔진 탑재형 자동차시대에서 환경, 에너지, IT기술을 접목한 무공해, 첨단 자
동차 시대로 이동중이다. 지난세기부터 개발해온 전기자동차가 하이브리드자동차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하이브리드자
동차가 상용화되면서 차세대 기술개발의 목표는 수소동력연료전지 자동차로 현대차 발전하고 있다. 선진국업체들은 비용, 품질,
기술, 배송, 브랜드 등의 비교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4. 자동차산업 전망
● 볼륨차종 신모델 출시에 따른 내수상승 기대
● 주요 수출시장의 성장세에 따른 시장수요 확대로 인한 수출 증가 예상
● 생산은 기저효과에 따른 상승이 전망됨
● 수입은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지만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5. 세계 자동차 시장 현황
6. 중국 자동차 판매량
● 폭스바겐 319만대 판매
● 현대·기아차는 157만대
● 反日 여파 도요타 6위
- 독일의 국민차 폭스바겐이 9년 만에 제너럴모터스(GM)를 제치고 중국에서 '1등 수입차' 타이틀을 탈환했다. 폭스바겐
의 지난해(12월 제외) 중국 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난 319만대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
경쟁사인 GM은 316만대였다. 중국자동차제조협회(CAAM)는 전날 지난해 중국의 자동차 판매량이 2198만대(신차 기준)
를 기록해 단일 국가 연간 판매량 기준 최다 기록을 세웠다며 자동차 업계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157만대로 1년 전 같은 기간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중국과 일본 간 영토분쟁 등 악재로 지난해 초
반 고전하던 도요타, 닛산, 혼다는 지난해 중국에서 사상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전년보다 9.2% 증가한
91만7500대를 판매해 외제차 판매 순위에서 6위로 밀렸다.
7. 자동차 관련 최신뉴스
● 베일 벗은 새 차 60종 … 자동차 산업 회복 분위기 물 올랐다
지난 13일, 미국 디트로이트시 코보 센터에서 2014 북미국제오토쇼가 막을 올렸다. 일반개장에 앞서 열린 언론 행사엔 전 세
계 60개국에서 5169명의 기자가 찾았다. 북미국제오토쇼의 조직위원장 밥 슈만은 입이 귀에걸렸다. “무대에서 느낄 수 있는
낙관주의와 자신감은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경기가 빠르게 건강을 되찾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북미국제오토쇼
의 분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을 연상케 했다. 더없이 풍요롭고 화려했다. 차종도 다양했다. 60여 종의 신차가 베일을 벗었
고, 700여 대의 자동차가 전시됐다. 늘씬한 스포츠카와 육중한 픽업,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비중이 늘었다. 상대적으로
친환경차는 주춤했다. 또한 안방시장의 터줏대감 빅3의 존재감이 유독 두드러졌다.
● 글로벌 자동차산업 ‘신혁신’ 시대 왔다
엔진ㆍ경량 자재ㆍ연결성ㆍASAD 등 4대 혁신 요소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신혁신' 시대를 맞았다고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최근 분석했다. BCG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각각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혁신시대가 도약했다면서 이제 자동차업체들은 엔진 경량자재 연결성 액티브세이프티앤어시스티드
드라이빙(ASAD)등 최신 4대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BCG의 조사에 따르면 자동차업계의 혁신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로 잠시 주춤했다. 자동차업계의 혁신 속도는 2013년에 다시 가속화하기 시작했으며 올들어서도 지속될 전망이다.
[핫이슈 재료 2 : 수소에너지 ]
1. 기업의 관련성
현대차는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카, 연료전지차 등을 통해 사업 추진.
2. 수소에너지란?
수소에너지는 신생에너지원으로 각광받으면서 수소에너지에 대한 본격적 투자가 시작되면서 형성된 신생에너지다. 수소형태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개의 대체에너지로 분류되고 있는데 또한 환경오혐의 위험도 없어 더욱 각광받고 있는 에
너지원이다. 현재같이 전력난이 심화될경우에는 정부도 에너지원에 대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기회를 살렬 수소에너지의 힘이
바랄 수가 있다.
3. 수소에너지 사업 단계
수소에너지사업단의 사업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돼 왔다.
1단계(2003.10~2006.03)에서는 주로 기초연구,
2단계(2006.04~2009.03)에서는 1단계에서 개발한 원천기술의 실증,
3단계(2009.04~2013.03)에서는 기술 확립과 최적화,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할 기초연구분야의 보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단계별 세부적인 연구내용을 보면 1단계에는 광효율 1% 이상의 광화학적 수소제조기술, 0.5N㎥/hr급 수전해 수소제조 기술,
저장용량 4.0wt%의 금속수소화물을 이용한 수소저장 기술, 열효율 30% 이상의 1kW급 수소연소 동력 시스템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이어 2단계는 광효율 3% 이상의 광화학적 수소제조기술, 3N㎥/hr급 수전해 수소제조 기술, 저장용량 5.0wt%의 금속수소
화물을 이용한 수소저장 기술, 열효율 35% 이상의 5kW급 수소연소 동력 시스템 기술 개발로 1단계 보다 목표치를 상향시켰다.
마지막 3단계는 실용화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 만큼 광효율 5% 이상의 광화학적 수소제조기술 실증, 150기압 1N㎥/hr급 이상 수전해 소제조 기술 실용화, 저장용량 8.0wt%의 금속착수소화물을 이용한 수소저장 기술, 열효율 35% 이상의 5kW급 수소연소 동력시스템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정부와 민간에서 투입한 총 사업비는 999억3000만원. 연간 약 10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된 셈이다.
한정된 예산에서 사업을 지원함에 따라 사업단은 제조, 저장, 이용기술 순으로 개발 순위를 정하되 각 분야별로 입증되었거나 개
발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1단계에서 수소제조분야 5개, 저장분야 7개, 이용분야 5개 총괄과제와 각각의 세부과제가 진행됐으며, 2단계는 제조 8개, 저장 8개, 이용 3개, 3단계는 제조 4개, 저장 3개, 이용 2개의 총괄과제를 비롯한 세부과제가 수행됐다.
3. 수소에너지 전망
현재 정부는 수소에너지 제조 및 저장분야에 대한 연구계획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로드맵을 수정, 보완해 새로운 로드맵이 현대차 작성되면 그에 따른 연구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수소에너지사업단에서 수행한 과제들 중 성공한 과제들은 기술단계에 따라 부처별로 각기 다른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소에너지사회는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라는데
많은 이들이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단기간에 쉽게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얼마만큼의 시간과 비용이 더 필요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노력과 결과물들이 도중에 사장(死藏)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부의 지원과 함께 산·학·연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화를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핫이슈 재료 3 : 전기차]
1. 기업의 관련성
현대차는 블루온으로 국내 시장에 전기차 첫 생산하였고 2015년 하반기 준중형급 전기차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
2. 전기차의 성장가능성 및 개선사항
- 성장가능성
* 전기차 양산본격화.
* 테슬라모터스 모델S의 선풍적인기
* 친환경에너지 대두, 자동차 배기가스규제
- 개선사항
* 배터리 성능에 대한 개선필요와 대중화적인 문제
* 전기차, 정부의 보조금에 대한 지원 필요성 요구
* 인프라 구축과 충전에 대한 문제점 야기
3. 전기차 최신뉴스
● "도시교통 미래는 ‘에코모빌리티"
에코모빌리티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교통혼잡 해소 등의 효과를 내는 도시교통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연구결과
가 나왔다. 부산발전연구원(원장 이언오)은 2일 BDI 포커스 ‘도시교통의 미래, 에코모빌리티(Ecomobility)’라는 보고서를 내고 부
산시도 에코모빌리티 정책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세계적으로 차량의 급속한 증가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환경오염, 교통 혼잡, 시민건강 악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녹색교통과 지속가능 교통을 지향하는 에코모빌리
티가 친환경성·사회적 포용성·통합성이 있는 교통체계로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강력한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외 도시들은 차도통제를 통한 보행권 확보, 자전거 이용 시스템 구축, 전기버스 운행, 전기차 카쉐어링, 간선급행버스(BRT)·트램 등의 에코모빌리티 수단들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 "한국GM, 10월부터 첫 전기차 국내시판
한국GM은 27일 인천 청라 프루빙그라운드에서 전기차 쉐보래 스파크EV 출시행사를 열고 창원시와 전기차 보급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제주도가 올해 전기차 160대를 민간에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창원시도 올해 안에 공공부분 20대 외에 민간에 3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핫이슈 재료 4 : 자동차 부품]
1. 기업의 관련성
현대그룹에서 현대위아, 현대모비스등 자동차부품 사업생산 사업 영위.
2. 자동차부품이란?
1대의 자동차를 완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제조공정과 대략 2~3만개의 부품을 필요로 합니다.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샤시(동력전달장치, 주행장치, 조정장치, 조향장치, 제동장치, 완충장치등), 차체(승객 및
운전자의 좌석, 화물적재부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능별로는 내연기관용, 제동장치, 완충기, 동력전
달장치 부품으로 분류되고 제조 공정 별로는 주조품, 단조품, 기계가공품, 프레스, 조립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매년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해외 시장 판매율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동차 부품의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세를 나타내는 상황입니다. 또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또한 자동차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업체들을 인수
합병하여 부품을 조달하고 있으며 특히나 일본에 비해서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내 부품업체를
통한 구매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3. 자동차 산업의 특성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발간한 2013년 자동차산업전망(2013년 2월 6일자)에 의하면 2013년 자동차 생산은
수출의 소폭 증가에 힘입어 전년비 3.1% 증가한 470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전망하고 있으며, 2013년 내수
판매는 한-미 FTA에 따른 개별 소비세 인하, 신차출시, 잠재대체수요의 확대에도 불구, 경기회복 지연 및
가계부채 부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고유가 지속등으로 전년수준인 140만대를 전망하고 있다.
4. 자동차 부품산업 현황
자동차 부품산업은 전방산업인 완성차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완성차 제조업과
더불어 후방산업인 소재, 전기, 전자, 비철금속, 철강산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부품
수출액은 완성차 수출액과별도로 산정하더라도 국내 전체 수출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계는 전 세계 자동차 완성차업계에 현대차 일고 있는 '플랫폼 통합'과 '부품 공용화' 전략에 맞추기
위해 대형 부품전문사의 출현을 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업체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통합
(인수 또는 합병)과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규모의 경제'를 실현함과 동시에 경영권을 방호해 가야 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로 내실을 다져가면서 원천기술 및 독자적인 기술개발능력의 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부품산업은 OEM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 수준에 따라
실적이 결정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5. 자동차의 주요 부품
* 서스펜션 계통 : 바퀴를 차체에 연결하는 부품들. 고르지 못한 노면의 충격을 감소시키고, 도로에서의 흔들림을 개선해 준다.
* 변속 계통 : 모터에서 만든 운동을 바퀴로 전달하는 부품 체계.
* 연료 공급 계통 :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부품 체계.
* 조향 계통 / 조향 시스템 :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앞바퀴의 방향을 인도하는 부품 체계.
* 제동 계통 : 차량의 속도를 줄여 최종적으로 멈추게 하며, 주차 중에는 제자리에 있게 하는 부품 체계.
* 전기 계통 : 차량의 시동을 걸고 전기 부속품을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전류를 공급하는 부품 체계.
* 배기 계통 : 엔진의 연소 가스를 외기로 배출하도록 설계된 부품 체계.
* 가솔린 엔진 : 공기와 가솔린의 혼합물을 압축하고 점화하여 폭발을 만들며, 폭발에 의한 에너지가 역학 에너지로 전환되는 엔진.
* 냉각 계통 : 엔진의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지 않도록 하는 부품 체계.
6. 자동차부품 시장의 구조
7. 자동차부품 향후 전망
* 국내 완성차 업체의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완성차 1위 업체인 현대, 기아차는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통해서 해외 시장에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미국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4%를 유지하며 7위를 기록하고 있고 중국시장에서는
연간생산능력 100만대를 형성하며 시장점유율 6.7% 전체순위 3위 기록하며 판매고를 매년 높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향후 자동차 부품에 대한 수요도 판매량과 함께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세계 완성차 업체와 부품 아웃소싱 전략 현대차
- 시대적 변화에 따라 친환경 차량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따라 경량화등 핵심 부품에 확보 선점이
완성차 업체를 중심으로 빈번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일본업체에 비해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내 자동차 부품에 대한 세계 완성차 업체들의 구매시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황
* 한.미FTA 및 한-EU FTA를 통한 시장 확대
- 주요 국가와 FTA를 통해서 국내 시장 뿐만아니라 세계시장을 무대로 판매지역을 확대할 수 있고 여기에서 부품 관세가 단계적
으로 철폐되어 타 부품업체들과의 가격경쟁력을 높일수 있음에 따라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8. 자동차 부품 관련 뉴스
● 이란 오일머니, “항공, 자동차부품 산다” 현대차
서방 선진국의 대 이란 경제 제재가 20일부터 완화되면, 이란은 항공, 자동차 부품 부문의 지출을 늘릴 것이란 전망
이다. 알리 마제디 이란 석유장관은 “석유 금수 조치가 일시적으로 해제되면 현금 42억달러를 지출할 것 같다. 미국과
유럽의 식품, 항공, 기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제 도입 車 수리비 내려갈 듯
연료 내년부터 순정부품 이외의 대체부품 인증제가 도입되고 자동차 정비요금에 대한 표준정비시간과 단가를 공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을 공포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현대차 수입차를 중심으로 부품값과 정비 공임에 대한 논란이 줄어
들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수입차 업계에서는 부품값과 정비공임이 국산차 대비 비싸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국토부
는 순정 부품과 성능과 품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체부품 인증제를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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