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742    추천:470 2015-07-30 23:02:37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MJ는  FIFA 회장 후보들을



블라터를 "부패한 식인종"으로 폄하하고,

플라티니를 "신뢰할 수 없는 꼭두각시" 라고 표현하고

그럼, 자기는 왕(정주영)의 아들, 왕세자인가??



정몽준은 7선 국회의원이지만 , 자기를 따르는 계파도 없고

자기에게 우호적으로 기사를 써 주는 기자도 언론도 없다



아버지가 그를 세계 1위 조선소를 물려주어

돈 많은 놈으로, 잘 생긴 놈으로,

깃대만 꽂으면 직원 가족들이 당선시켜주는

울산에서 영원히 국회의원이 되도록 해줬지만

그는 서울 시장 선거에서 크게 패하고 정계에서 사라졌다



이제 현대중공업은 3조2,500억원의 영업손실을 내고 있고,

FIFA 부회장을 했다지만 FIFA에서 그를 따르는 무리가 없다고 한다



FIFA 부회장 재직 4년간 조직관리를 못하고, 남을 배려도 안하고, 입맛이 까다롭고

그의 아버지의 눈물나는 부지런한 건설 노동자의  노가다 인생을

우리 국민들이 모두가 다 잘 아는데



그가 언제부터 귀족의 맛을 알아서 정치 30년에 기자 이름도 못 외우고,

몇 번 만나  기사를 써 주는 기자들을 누군 지도 몰라보고 남한테 전혀 신경을 안 쓰는 자가

차기 FIFA 회장에 출마한다고 하니까 참으로 그가 어리석게만 보인다



그와 사이가 안 좋은 박근혜가 밀어 줄까?

현대차그룹에서 후원해줄까?

그는 축구협회와 외교부에 선거 관련해서 예산과 인력 지원을 요청했다고 한다



MJ는 모두 꿈 깨고, 이제는 록펠러와 같은 사회 복지 재단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해라~

이게 네 인생이고 팔자다

4년간 FIFA 조직관리를 못해서 사라져 버린 인맥을 어떻게 재건해서

내년 2월에 회장 선거에 나가서 당당히 당선된다는 말인가??



또 다시 선거에 낙선해서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해서 살지 말고~~

인생을 제대로 깊고도 맛있게  남들과 더불어 재미있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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