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30    추천:433 2015-08-04 18:22:02
매일경제---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매일경제 | 채종원 | 15.08.04 16:14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국내 연기금들이 올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현대글로비스로 나타났다. 하지만 삼성전자·현대글로비스 모두 저조한 성적표를 기록했다.



4일 에프앤가이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연기금들이 투자한 1074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다르면 같은 기간 연기금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로, 순매수액이 1조3091억원이었다.



이어 현대글로비스 2997억원으로 2위를 기록했고, SK(2624억원), KT&G(2452억원), 네이버(2195억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 밖에 순매수액 순위 10위권 내에 삼성생명(2088억원), 이마트(2075억원), SK C&C(2067억원), 현대산업(2012억원), 오리온(1935억원) 등도 이름을 올렸다.



또 올해 연기금들이 1000억원 이상 순매수한 종목은 총 29개 기업이였다. 엔씨소프트(1882억원), 삼성SDS(1673억원), 대우증권(1577억원), 코웨이(1265억원), CJ E&M(1084억원) , 호텔신라(1042억원) 등 투자 대상도 다양했다.



그러나 순매수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4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줬다. 최다 순매수 종목인 삼성전자는 올해 주당 132만7000원으로 출발했지만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으로 118만5000원으로 떨어져 10.7%의 손실을 입었다.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은 상반기 기대를 모았던 갤럭시S6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순매수액 2위인 현대글로비스도 현대·기아차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연초 대비 7월말 수익률이 무려 -33.1%를 기록했다. NAVER와 삼성생명도 각각 -26.54%, -8.15%의 수익률을 냈다.



반면 연기금들이 올해 1월~7월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은 현대자동차로, 총금액이 4245억원으로 조사됐다. 이어 LG디스플레이(3587억원), 현대모비스(2747억원), 대우조선해양(2516억원), LG전자(2369억원), 포스코(1767억원), SK하이닉스(1747억원), 롯데쇼핑(1681억원), 한미약품(1577억원)등도 같은 기간 연기금들이 많이 순매도한 종목으로 기록됐다.



최근 합병 이슈가 있었던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에 대한 연기금들의 엇갈린 투자 전력도 눈길을 끈다. 제일모직의 경우 총120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삼성물산은 총1345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채종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16 딸딸이 잘 못 치는 바람에 딸딸이 2015-08-03 0 3053 470
9615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3 0 2691 460
9614 판매감소에 공급확대로 대응한다? 휘발유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통 큰 텅 빈 2015-08-03 0 2685 455
9613 헤럴드경제---이명박 포함 성희롱 집결 기사, 여기자 가슴 만지고선…“식당 여주인인 줄 알아”…“마사지걸은 덜 예뻐야…예쁘면 남자 너무 많아” 성희롱 2015-08-03 0 2842 452
9612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성희롱 2015-08-03 1 2595 468
9611 재벌의 자식들은 뭔가?  이따위 짓을 하는 놈들이다 이따위 2015-08-03 0 2654 439
9610 미디어오늘---왕자의 난”이란 표현이 본질을 왜곡한다 언론 2015-08-03 0 2530 430
9609 노동 개혁 보다는 재벌 지배 구조 개혁해야~~ 창조 경제 2015-08-03 0 2513 413
9608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순환 출자 2015-08-03 0 2576 447
9607 퍼온 글---낼 개 폭락하겠네-실적을 시간외 발표는 개미를 죽이는것 퍼온 글 2015-08-03 0 2707 421
9606 정년은 꿈인가? 일만직 2015-08-03 0 2569 438
9605 바람의 이야기,카이---중국 픽업트럭 국내 상륙? 현대차 픽업트럭 출시가 급한 이유? 보도 2015-08-03 0 3539 431
9604 현대차, 구조조정 단행! 판매부진 2015-08-03 0 2705 439
9603 <여성소비자신문> 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재계 핫 이슈 보도 2015-08-03 0 2640 427
9602 아시아경제---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보도 2015-08-03 0 2394 440
9601 안그래도 아들은 현대차 주식도 거의 없는데... 정사모 2015-08-03 0 2574 429
9600 왕회장도 ..3부자 동반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다고 말했지~~ 갸우뚱 2015-08-03 0 2501 428
9599 ㄱㅈㄹ하네~~ 뵹신들 XX 2015-08-03 0 2484 443
9598 현대차, 날이 갈수록 전년대비 판매대수  하락 추세 레미제라블 2015-08-03 0 2516 454
9597 머니투데이l---현대차, 7월 차량판매량 35만7795대..전년比 6%↓ 보도 2015-08-03 0 2641 457

[first]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