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69    추천:434 2015-08-04 18:22:02
매일경제---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매일경제 | 채종원 | 15.08.04 16:14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국내 연기금들이 올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현대글로비스로 나타났다. 하지만 삼성전자·현대글로비스 모두 저조한 성적표를 기록했다.



4일 에프앤가이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연기금들이 투자한 1074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다르면 같은 기간 연기금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로, 순매수액이 1조3091억원이었다.



이어 현대글로비스 2997억원으로 2위를 기록했고, SK(2624억원), KT&G(2452억원), 네이버(2195억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 밖에 순매수액 순위 10위권 내에 삼성생명(2088억원), 이마트(2075억원), SK C&C(2067억원), 현대산업(2012억원), 오리온(1935억원) 등도 이름을 올렸다.



또 올해 연기금들이 1000억원 이상 순매수한 종목은 총 29개 기업이였다. 엔씨소프트(1882억원), 삼성SDS(1673억원), 대우증권(1577억원), 코웨이(1265억원), CJ E&M(1084억원) , 호텔신라(1042억원) 등 투자 대상도 다양했다.



그러나 순매수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4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줬다. 최다 순매수 종목인 삼성전자는 올해 주당 132만7000원으로 출발했지만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으로 118만5000원으로 떨어져 10.7%의 손실을 입었다.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은 상반기 기대를 모았던 갤럭시S6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순매수액 2위인 현대글로비스도 현대·기아차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연초 대비 7월말 수익률이 무려 -33.1%를 기록했다. NAVER와 삼성생명도 각각 -26.54%, -8.15%의 수익률을 냈다.



반면 연기금들이 올해 1월~7월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은 현대자동차로, 총금액이 4245억원으로 조사됐다. 이어 LG디스플레이(3587억원), 현대모비스(2747억원), 대우조선해양(2516억원), LG전자(2369억원), 포스코(1767억원), SK하이닉스(1747억원), 롯데쇼핑(1681억원), 한미약품(1577억원)등도 같은 기간 연기금들이 많이 순매도한 종목으로 기록됐다.



최근 합병 이슈가 있었던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에 대한 연기금들의 엇갈린 투자 전력도 눈길을 끈다. 제일모직의 경우 총120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삼성물산은 총1345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채종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2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656 조선일보---신연희 강남구청장 "박원순 시장, 현대차 기부채납 만나서 이야기좀 합시다" 보도 2015-06-25 0 2776 410
8655 한전 부지 내 변전소 이동과 관련된 허가를 내주지 않을 전망이어서 자칫 개발 사업이 공회전할 가능성도 XX 2015-06-25 0 2837 396
8654 KBS---강남구, 서울시-현대차 한전부지 협상 강력 반발 방송 2015-06-25 0 2695 390
8653 대법원 "'입찰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634 412
8652 브레이크뉴스---대법원, 의약품 ‘입찰 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683 419
8651 TV조선---대법원 "황우석 줄기세포 등록 허용…연구 목적 사용 가능" 법원 2015-06-25 0 2704 393
8650 이데일리---줌인]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中에서도 역발상 전략 보도 2015-06-25 0 2631 397
8649 TV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쟁이 2015-06-24 0 2975 390
8648 KT는 X같은 회사라고 친구가 말하기를... XX 2015-06-24 0 2982 439
8647 이투데이---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판결 언론 2015-06-24 0 2707 401
8646 연합뉴스---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법원 2015-06-24 0 2584 383
8645 미국 국민들은 너무  좋겠다 헷갈리우스 2015-06-24 0 2909 398
8644 노무라 증권 예상 주주 2015-06-24 0 2935 407
8643 중앙일보---한전 로고 없어지고 … 속도 내는 ‘현대차 타운’ 보도 2015-06-24 0 2887 398
8642 정몽구는 징비록을 써라~ 6만명 직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징비록 2015-06-24 0 2896 402
8641 "이제 회사를 다시 만들 때가 되었사옵니다" ㅊㅊㅊ충신 2015-06-24 0 2871 399
8640 퍼온 글---키스세븐 퍼온 글 2015-06-24 0 2703 417
8639 서애 류성룡의 징비록을 보면... 레미제라블 2015-06-24 0 2695 419
8638 징비록 ㅊㅊㅊ충신 2015-06-24 0 2658 436
8637 너 왜 태어났니?? 대수술 2015-06-24 0 2870 439

[first]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