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쪽팔림 조회수: 2923    추천:432 2015-08-04 18:39:00
계모와 배 다른 형제간의 갈등!

3년여의 법정 다툼 끝에

바바라는 3억달러를 상속받아 무일푼의

하녀에서 ‘현대판 신데렐라’로 거듭났다.

이후 그는 고향인 폴란드에서 예술품 수집 등으로

여생을 보내다 2013년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창업자 일가가 경영권을 행사하는

가족경영 기업의 경우 창업주의 재혼이나 삼혼,

사혼으로 인한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많다.



창업주가 사망하거나

경영에서 물러날 경우 경영권 승계나 재산 상속을 둘러싸고

계모와 배 다른 형제간의 갈등이 커진다.



이들은 더 많은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 법정 소송전도 불사한다.



특히 이런 족벌경영에 따른 가족 분쟁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기업에서 자주 일어난다.



추천하기

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36 반 부패 백신 프로젝트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3 0 2141 521
11735 응답하라 !! 이 친구들아~~ 임직원 2016-01-13 0 2202 544
11734 집앞이 시끄러우면 똥 개를 풀어줘유~ 똥 개 사육사 2016-01-13 0 2373 514
11733 현대제철, 재개발 조합에 과다한 지연가산금 요구 논란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285 556
1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180 546
11731 자! 떠나자, 희망의 삼성으로~ 노무귀테 2016-01-13 0 2198 534
11730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일반직의 꿈 2016-01-12 0 2176 528
11729 탈당,매도,탈사,환영,정년 70세에 도전 악사리 판 2016-01-12 0 2145 513
11728 재계 '빅2' 물고 물리는 인재스카우트 전쟁 매일경제 2016-01-12 0 2209 521
11727 능력자 삼성행~미리 전화하고 연봉 높혀서 떼지어 옮겨가셈 간 차장 2016-01-12 0 2167 520
11726 현대간부들 저절로 구조조정 임직원 2016-01-12 0 2282 523
11725 사람 귀하다는 것 깨달아야... 사람이 미래다 2016-01-12 0 2083 505
11724 삼성이 미래다 삼성맨 2016-01-12 0 2116 497
11723 사람이 미래다--->미래는 명퇴다. 즉 사람=명퇴의 등식이 성립된다 일반해고 2016-01-12 0 2308 512
11722 현대 간부들에게는 간부 2016-01-12 0 2101 498
11721 노예의 사슬을 이제 풀다 노예 감별사 2016-01-12 0 2100 495
11720 일반직들에게는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 일반직 감별사 2016-01-12 0 2072 489
11719 거시기혀~~ 억수르여~~ 거시기 2016-01-12 0 2074 490
11718 1계급 특진 + 5년치 연봉 일시 지급??--정년 60세보다 낫다 진 삼성 2016-01-12 0 2215 505
11717 떠나는 것은 당근이지요 ~전해라~ 2016-01-12 0 2128 504

[first]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