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704    추천:429 2015-08-04 20:26:23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기사입력 2015-08-04 19:40

 



【 앵커멘트 】

서울 시내 경찰서의 한 간부가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혐의로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최근 경찰청장까지 나서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이 서울경찰청 특별조사계로부터 감찰을 받았습니다.



다름 아닌 김 경감이 부하 여경인 김 모 순경을 성희롱했다는 의혹 때문이었습니다.



김 순경은 김 경감이 최근 자신에게 '가슴이 크다'고 말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해당 부서로 갓 들어온 지난 1월에는 김 경감이 손이 시렵냐며 자신의 손을 잡는 등 신체 접촉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경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



결국, 서초서는 감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김 경감에 대해 대기 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김 경감은 또 소속 팀과 함께 수사비를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감찰당국은 수사비 횡령 혐의는 없으며, 성희롱 혐의에 대해서만 내일(5일) 처분 결과가 나올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

- "성희롱 건만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걸로만 징계위원회 회부했습니다."



최근 경찰청이 직접 내부 성범죄를 근절하겠다고 나섰지만, 성추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MBN뉴스 우종환입니다. [ ugiza@mbn.co.kr ]



영상편집 : 김민지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720 265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4074 265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563 255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176 251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229 228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453 247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562 254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256 241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260 235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350 209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664 231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236 224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260 261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208 228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202 248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284 233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280 255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193 243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3113 243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255 244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